고민상담
풍요로운삶
몇 해 전에 헤어진 사람이 아직도 생각난다면 한번 연락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몇 해 전에 이미 헤어진 사람이고
지금은 어떤 연락이나 그런 것이 오가는 사이는 아니게 되었는데
이런 경우에 갑자기 그 사람이 생각이 나게 된다면
한번 연락을 해보는 것이 후회 없고 좋을 것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락을 하는 이유는 나는 아직 그사람을 생각하는데 그쪽도 혹시 나를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미련이 남아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니 상대방 소식을 먼저 알아보시고 아직까지 혼자라면 한번 연락을 해보시구요 상대방의 소식을 전혀 알 수없다면 연락을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상대방이 님에게 관심이 없다면 답도 안할테니까요 그러면 남아있던 미련을 버릴 수 있게 됩니다
아뇨 연락 안하는게 맞아요 어차피 헤어진 인연인데 질척 거려봤자 뭐하겠어요 그냥 잊고 보내주는게 최고의 매너입니다.
완전히 잊고 지내는 사람한테 다시 연락해봤자 님만 상처 받을 수 있을겁니다 연락하지 말라고 한다거나 하면
질문자님은 또 상처를 받고 좋지 않은 결말을 맺게 되겠죠 그러니 애초에 그냥 연락을 안하는게 맞습니다.
오래 전 헤어진 사람이 계속해서 그립고 미련이 남는다면 오랜만에 안부를 묻는 핑계로 연락 한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마음 속에 머리 속에 맴돌테니까요.
결과가 어떠하든 한번 연락을 해보시는 편이 속이 더 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기회로 다시 잘 이어질 수도 있고, 혹은 이제는 정말 모든 미련을 내려놓아야 할 수도 있겠지요.
이전 헤어진 사람에게 갑자기 생각이 난다면, 연락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다만, 그 사람이 아직도 마음이 남아있거나 연락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먼저 생각해보는 게 좋아요.
너무 오랜 시간 지나서 자연스럽게 가볍게 인사하는 정도로 시작하는 것도 방법이고,
만약 부담스럽거나 상대방이 불편해한다면 무리하게 끌고 가지 않는 게 현명합니다.
결국, 후회 없는 선택을 하려면 본인 마음과 상대방 감정을 잘 고려하는 게 중요하겠죠..
나중에 후회가 될 것 같으면 연락 한 번 해보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이든, 본인의 마음을 솔직하게 한 번 표현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다소 가벼워질 것이며, 행여 상대방도 마음이 있어 다시 아름다운 만남으로 이어질지 모르니깐요~ 도전!!
오랜만에 그 사람이 생각나면, 한번 연락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후회 없이 마음을 전하는 게 중요하니까요. 상황에 따라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게 좋겠지만, 용기 내서 한 번쯤 연락해보면, 오히려 좋은 추억이나 새로운 인연이 될 수도 있답니다^^
생각이 난다면 연락하셔야죠.
아무시도도 안해보고 완전히 끝나버리는것은 두고두고 후회되고 계속해서 미련으로 남을수가있답니다.
한번 용기내서 질러보기하도해야 미련없이 훌훌 털수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게 잘되서 다시 잘해보게 될수도있는거고요.
기운내시고 잘되었으면 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