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미세먼지와 오존 둘다 인체에 악영향을 끼치기에 국가에서 이들의 농도를 미리 알려주고 있는 것 입니다.
미세먼지 / 초미세먼지는 PM10, PM2.5 라고 불리면서 직경이 10 마이크로미터 이하는 미세먼지, 직경이 2.5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물질은 초미세 먼지라고 부르는 작은 입자 입니다.
공장이나 자동차 배기구에서 발생하며 1년 내내 발생할 수 있으며 인체에 들어올 경우 크기가 작다보니 코털이나 폐에서 걸러낼 수 없고 세포 깊숙히 침투하여 다양한 질병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오존의 경우는 기체 입니다.
역시나 자동차나 공장의 매연이 대기중에서 머무를때 햇빛에 의해 오존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보통 햇빛이 강한 늦봄이나 여름이 자주 발생하며 마스크로는 막을 수 없으며 인체내에 들어올 경우 눈이나 코 호흡기에 직접 자극하여 호흡기 질환을 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