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고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간호조무사 입니다
곧 40이 되기 전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경력은 10년이 넘어요^^
지금 근무처는 시간이 짧아
월급이 작고
시간적인 장점 말고는 장점이 없어서...
(아이 키우는동안 편했고 지금은 아이들이 커서)
이직이 너무 고민입니다
40전에 이직 성공 할 수 있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상 고생이 많으시네요.
저도 가끔 병원에 가는 일이 있는데, 간호조무사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40대 후반부 직원분도 많이 계시는 거 같아서 저는 괜찮아 보입니다.
10년동안 주로 계셨던 진료과에 맞춰서 지원해보시는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미 육아는 거의 다 마치신 상태이니까, 오래 일할 사람이라고 생각할 거 같네요..
저는 성공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10년동안 가정도 지키면서 일도 지키셨으니까요. 앞으로도 정진하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모르죠 질문자님의 미래를 우리가 알 수 없는 거니까요 그냥 입바른 소리로 성의없이 이직 가능할겁니다 하는거 보다는 정말 솔직하게 모른다고 답변을 드려봅니다. 일단 알아보세요 이직이 가능한 곳이 있는지 찾는것이 우선입니다.
그리고 간호조무사는 경력을 100% 쳐주기는 하지만 자격증 취득이 다른 자격증들에 비해서 비교적 쉬운편에 속하기 때문에 인력도 많은편 입니다. 그래서 이직이 어려울수도 있어요 경력만 보는 곳이라면 이직이 바로 가능할 거고요
그래서 모릅니다.. 어떻게 될지 질문자님이 원하지 않는 곳일수도 있고 변수가 많네요 글 적다보니까
우선 파이팅을 보내고요!
현재 평균 퇴직연령이 49세까지 내려와 있는 상황이고 앞으로도 계속 낮아질 추세입니다.
40세의 이직은 단순한 직장이동이 아니라, 중장년때까지의 소득활동을 고려한 장기적 경력관리의 일환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