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식과도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미디어에서 애니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일명 덕후로 표현하고
극단적으로 묘사하는 작품들도 많고,
사람들도 애니를 본다하면 인식이 그렇게 좋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물론 엄청 유명한 애니를 제외하고 좀 마이너 애니를 얘기하면
아.. 하면서 분위기가 싸해지죠.
또 놀란게 여자친구에게 애니 얘기를 하니
그거 덕후들이 보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저희 나라 애니메이션이 발전 가능성도 스토리도
아주 충족하고 좋지만, 대중의 인식 개선이
활발이 안되고 있다 보니까 생각보다 발전이 많이 더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