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다리 떨면 어른들 말처럼 진짜로 복나가나요?
다리를 자주 떠는데 주변 사람들이 자꾸 복나간다 복나간다 해서 이게 지금 복이 나가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진짠가요 ㅠㅠㅠㅠㅠㅠㅠ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다리를 떨면 옆에서 어르신들이
실제로 복나간다 떨지마라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것은 아니고
다리 떠는 것이 보기 좋지 않기에
그렇게 말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리를 떠는 행위랑 복이 나가는 행위랑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런 논리라면 휘파람 불면 뱀 나타난다고 한느데 왜 안나타날까요. 그냥 그 행위를 못하게 하기 위한것데 그걸로 혼내면 아이도 기분 안좋으니 하지 말라는걸 완곡히 돌려말하는거 같습니다
다리를 떠는것만으로 복나간다고 하는건 우리나라만 그러는것같습니다.
물론 다리를 떠는것이 정서적으로 불안해보이기때문에 들어오던 복도 걷어찬다고 말을하는겁니다.
다리를 떠는것으로 인해 건강적으로 나쁘다는것보다는 좋다는 의견들이 더 많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다리를 떠는게 복이 나간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다리를 떠는 것이 혈액순환에 더 좋다고 하는데 다만 다리를 떨면 어른들이 좋지 않게 보는 경우가 많아서 하지 않는 것이 좋고 회사에서는 다리를 떤다는 이유로 갈구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애초에 미신에 가까운 거라 과학적인 근거가 전혀 없는 말입니다
그냥 다리를 자주 떠는 모습자체가 버릇이 없어보이고
타인들로 하여금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니
만들어진 말로 보입니다
다리를 떨면 복나간다 란말은
근거가 없는 말이죠 옛날
어르신들은 예의를 중요하게
여겼는데요 다리를떠니 당연히 눈에 거슬렸겠지요 그래서 그러지 말란 뜻으로 말한겁니다 실제로복 안나갑니다
다리떨면 불안해 보이지요
어른들께서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것 같습니다.
위같은 행위는 타인이 보았을 때
옳바르지 않다는 것을 지적하는 것으로
복과의 관련성보다 예의범절에 어긋난
행위를 제한하기 위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는 말은 그런 과학적 근거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유교문화의 관습과 또 타인에게 주는 인상때문에 그런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몸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정숙하게 유지하는 것을 선비의 덕목이자 예의로 여겼습니다
또 어른 앞이나 공석인 자리에서 다리 떠는 행위를 하는 것은 산만하고 신중하게 보이 않기 때문에 어른들이 경고의 멘트로 주의를 준것이라 볼 수 있죠. 관상학적으로도 다리를 떠는 것이 복을 털어 낸다는 의미가 있기도 하구요.
다리를 떤다고 복이 나가지는 않습니다.
어른들이 복 나간다고 하는 말은 다리 떠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거나 산만해 보인다는 이유들때문에 버릇 고치라고 하신 말이 굳어진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보통 긴장하거나 집중할때 자동으로 움직이는 경우 등 다양한 이유에서 다리를 떨기도 합니다.
과학적 근거 없는 미신이니 걱정 마세요! 오히려 의학적으로는 하지 정맥류 예방과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며,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다만, 정서적 불안이나 하지불안증후군의 신호일 수 있으니 스트레스 관리나 수면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