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쿠팡 멤버십 결제날인데 잔액이 없어서 와우비가 결제가 안됐다고 문자가 왔네요. 쇼핑 안해도 미리 결제하는 게 좋을까요?

지마켓과 11번가와 네이버를 두루두루 사용하다보니 굳이 회비를 내면서 쇼핑을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지인들 중 고객정보 유출사고 이후에 탈팡한 사람도 꽤 있더라구요. 쿠팡을 안 쓸 수는 없지만 요즘에는 드는 생각이 할인이 되긴 하지만 다른 쇼핑앱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서 고민중인데 쇼핑 계획이 없으면 와우비를 미리 결제 안하는 것이 나은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사용해볼 때 쿠팡은 신선상품을 구매할때 프레시 상품으로 바로 오니까 그래서 사용하는 거지

    신선식품을 많이 주문 안하면 모았다가 19800원이 되면 구매할 때 아무 지장이 없더라고요 저는 와우 가입 안 하고 19800원 이거 저거 사서 모으면 그때 결제해서 굳이 회비 내고 사용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구입할 일이 있으면 그때 가입하시고 지금 선결제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그런데 통장에 잔액이 있으면 바로결제 될텐데요 와우해지를 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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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서비스를 해지 하지 않는 이상 쿠팡 와우 회비를 결제 하는 것이 좋은 이유가 와우 회원제는 쿠팡 플레이 OTT 서비스와 쿠팡 이츠 배달 서비스와도 같이 연동을 해서 세트로 서비스를 연계 해서 하다 보니 와우 회비를 결제 안 하면 다른 서비스에도 영향을 준다는 점이 좀 불편 합니다. 쿠팡도 머리를 많이 쓴 것 같습니다.

  • 그게 요즘은 워낙에 다른데도 잘되어있어서 굳이 안쓸건데 미리 돈내고있을 필요는 없는거같아요 나중에 정 필요할때 다시 가입해도되는거니까 당장 쇼핑할거없으면 그냥 두시는게 돈아끼는길이지요 요새는 쿠팡말고도 좋은데가 많아서 굳이 매달 돈나가는거 아까워할필요 없다고 봅니다요.

  • 쿠팡 와우 멤버십은 자주 쇼핑하고 로켓배송, 무료반품, 전용 할인 등을 꾸준히 이용하는 사람에게 유리한 구조라서 사용 빈도에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지마켓, 11번가, 네이버쇼핑을 함께 이용한다면 가격 차이가 예전처럼 크지 않은 경우도 많아 체감 혜택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쇼핑 계획이 거의 없는 달이라면 굳이 매달 멤버십 비용을 유지하는 것보다 필요할 때만 다시 가입하는 방식이 더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다른 쇼핑 플랫폼도 무료배송이나 쿠폰을 자주 제공해서 선택지가 넓어졌습니다.

    다만 생활용품을 급하게 자주 주문하거나 쿠팡의 빠른 배송이 편한 경우에는 유지 가치가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기준은 “한 달 소비 패턴 대비 멤버십 비용만큼 이득을 보느냐”이며, 그렇지 않다면 잠시 해지해 두고 필요할 때 재가입하는 방식이 부담도 줄이고 효율적인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 쇼핑할일이 없으면 와우비를 미리 결제할 필요없어요.

    와우회원 탈퇴를 하는게 좋아요,

    필요할때 다시 와우에 가입하면 되요,

    그럼,가끔 쿠폰을 줘요,

    와우 가입조건으로 줘요,

    여러번 받아서 요긴하게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