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고객정보유출 보상차원에서 준 쿠폰이 4월 15일에 만료된다고 자꾸 문자가 오는데, 다른 분들은 다 썼나요?

들어가보니 다 명품이고 가격이 비싸서 엄두도 안나고 특별히 사고 싶은 것도 없는데 자꾸 문자가 오네요.

필요한 건 그때그때 들어가서 구입은 하는데 쓸모 없는 쿠폰을 보상으로 주고서 자꾸 쇼핑을 유도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별로 유쾌하지는 않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쓸 생각이 없어요. 배보다 배꼽이 더커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쿠팡은 사용했고, 나머지는 실익이 크지 않은 것 같아서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쿠폰만 사용하고 그 이후로 쿠팡을 웬만하면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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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쿠팡이랑 쿠팡이츠는 이미 썼고, 명품쿠폰도 은근 괜찮다고 생각했어용

    전 3만원대 오휘 립스틱을 2만원 쿠폰 + 3천원대 적립(원래금액의 1%) + 선물하기로 추가 적립

    거기에 카드사 혜택까지 적용되니까 실결제금액은 거의 6천원 꼴이더라고요

    요렇게 구매해서 엄마 드렸어요 ㅎㅎ

    근데 문제는 액티비티 쿠폰인데 당장 여행 계획이 없어서... 고민이 되네요....

  • 저는 아니고 제 자식이 쿠폰을 받았다네요

    그래서 거의 썼다고 들었어요

    필요없는건 안썼구요

    상황에 맞게 쓰면 될듯합니다

    기분이 나쁘시다면 마케팅 수신동의 철회해보세요

    그거 동의처리돼 있어서 알림문자 오는 거예요

    그런데 필수문자라면 마케팅 동의철회해도 받을수있다는 약관이 있어요

    그거라면 받을수밖에 없구요

    자세한건 쿠팡 고객센터에 문의해 보셔요

  • 안녕하세요, 저는 쿠팡에서 준 고객정보유출 보상 쿠폰들중에서

    여행이랑 럭셔리 제외하고 나머지 쿠폰은 다 사용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주는 쿠폰 종류가 여러개이던데 저는 트레블?! 쿠폰 빼고는 다 사용했습니다! 유효기간이 얼마 안남아서 계속 알림을 보내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