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이 취중진담 처럼 마음에 상처가 되는 말을 했어요 '나의 진심을 알수 없다며 믿을수 없다'는 말을 해서 상처 받았어요

문제는 하루 지나면 아무일도 없다는 듯이 행동 하는데 나는 자꾸 싫은 마음이 듭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심리적으로 힘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편 분이 술을 마시고 아내 분 진심을 알 수 없다며 믿을 수 없다는 말을 했다면 질문처럼

    취중 진담이 될 수 있는데 다음날 아무 일 없다는 듯이 행동 하면 그냥 신경 안 쓰는 게 좋습니다.

    저도 아주 가끔 한 번씩 술 마시고 아내에게 진심인 듯한 말을 하는데 제 아내는 그냥 완전 무시 합니다.

    그리고 대화를 한다고 해도 다음에 술 마시면 버릇이 되어 또 같은 행동과 말을 할 수 있습니다

  • 어떤상황에 그런말을했는지 ....그냥 모든것에대한 그런말을헀다면 상처이상으로 맨정신 상태에서 다시 대화를해보시는게좋을듯하네요

  • 남편이 왜 그런 말을 하였을까요? 취중진담이라고 평소 마음속에 먹은 것이 그대로 표출된 것입니다. "나의 진심을 알수 없다며 믿을 수 없다" 이건 아내에게 하는 말인가요? 남편 자신에게 하는 말인가요? 질무 내용이 확실치 않아 아내를 의심하는 것인지, 남편 자신을 자책하는 것인지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아무튼 남편의 마음속에 뭔가 갈등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래도 힘내세요

  • 어떤 취지에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남편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화시 절대 싸우면 안되고요.

  • 남편분이 맨정신일때 진지하게 말을 해보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심리적으로 힘든상태에서 계속 생활하다보면 더욱 커질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