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책을 추천합니다. 제가 조금 힘들 때 추천을 받아서 심신을 달래려고 읽었던 책인데 주인공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시골로 내려와서 본래 하고 싶었던 일을 하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치유되는 기분도 들고 마음이 차분해져서 좋더라구요.
독서의 계절에 책을 읽으시는 모습이 참 멋지십니다! 장르에 상관없이 몰입감이 높고 흥미진진한 소설을 원하신다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나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추천합니다~ 흥미로운 전개와 깊은 여운으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