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통신사 보험과 삼케플, 카카오 보험은 중복 적용이 되나요?

폰을 교체하면서

통신사 보험만 들어뒀는데

삼케플, 카카오 보험 같은

다른 보험을 가입하면

중복 적용 되나요?

자기부담금이 있어서 보험을 가입해도

파손시 일정부분 부담을 해야되던데

다른 보험에 가입하면

자기부담금 부분에서 또 보험적용이 가능한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마트폰 보험은 여러 개를 가입하더라도 실제 낸 수리비 이상으로 돈을 더 받는 '중복 보상'은 불가능하지만, 한 보험사의 자기부담금을 다른 보험사로 청구해 메우는 방식은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보험은 실손보상 원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만약 삼케플(삼성케어플러스)을 먼저 적용받아 수리비 14만 원을 냈다면 이 14만 원에 대해 통신사 보험이나 카카오 보험을 추가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통신사나 카카오 보험사에서 그 14만 원 중 자기부담금 비율(예: 30% 또는 최소 금액)을 한 번 더 제외하고 남은 금액을 돌려주므로, 최종적으로 본인이 부담하는 돈은 몇만 원 수준으로 크게 줄어듭니다. 즉, 보험을 여러 개 들면 첫 번째 보험에서 발생한 본인 부담금을 두 번째 보험으로 또 한 번 낮출 수 있어 최종 지출을 최소화하는 혜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