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가 유대인을 학살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유대인의 시신에서 기름을 짜 대량으로 비누를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사실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당시 비누에 찍힌 'RIF' 표기를 '유대인의 지방'이라는 뜻으로 잘못 해석되어 소문으로 된 것입니다. 실제로 RIF는 독일 전시 산업용 지방 관리 기관을 가리키는 약자입니다.
하지만 단치 해부학 연구소에서 시신을 애용해 소량의 비누 같은 물질을 만든 실험이 있었다는 연구는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거이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과 대량 생산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