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왜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는 걸까요?

인간은 왜 끊임없이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는 걸까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외모, 학벌, 직업, 돈, 인간관계처럼 정말 많은 부분에서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머리로는 비교해봤자 끝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SNS를 보거나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괜히 위축되거나 조급해지는 경우도 많고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비교심리가 완전히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경쟁심 때문에 발전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을 보면서 동기부여를 받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원래 사회적인 동물이라서 비교 본능을 완전히 없애기는 어려운 건지, 아니면 현대 사회와 SNS 환경 때문에 더 심해진 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건강한 비교와 스스로를 망가뜨리는 비교의 차이는 어디서 갈린다고 생각하시는지도 의견 듣고 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간은 사화적 생존을 위해 타인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는 거 같습니다

    명확한 객관적 기준이 없을 때, 주변 사람을 지표 삼아

    자신의 위치와 가치를 평가라려는 본능적인 사회 비교 이론 때문인듯해요

    또한, 집단에 뒤쳐지지 않고 생존 성장하려는 경쟁심과 본능적 욕구가 비교를 유발하기도 하죠

  • 그게 살아있다는 증거아닐까요^^

    내가사는공간 내가느끼는행복의 기준을잡고 감사하며 살아가는게중요 합니다.

    살고싶어도 지병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보내고나니..그저 살아서숨쉬고 해를쬐며 걷는것도 감사하고행복하더라구요.

    Sns에는 너무집착하지마세요

    다부질없습니다.

    진짜가진사람들은 그런티도 않내더라구요.

    건물주들 진짜 옆집 아저씨같은 평범한분들

    이시더라구요.

    아마 그렇게 잘난듯 명품에 티내는사람반이상은 재산없을껄요ㅋㅋㅋ 영혼까지 끌어당겨서 보여주느라 정신적으로. 얼마나 불쌍하게 하루하루를 살아낼까요ㅋㅋ

    자기스스로 자기를사랑하고 감사하고 대견하게 자존감을 높여보셔요~

    오늘하루를더. 살기위해 노력하시는분들이 있다는것을 기억하시기를~

    당신은 누구보다 소중합니다.

  • 솔직히 환경의 영향이 크다고 봐요.

    특히 우리나리는 비교문화가 강합니디.

    장단점은 있죠. 말씀하신대로 장점은 우리나라가 빨리 성장할 수 있었던 동기부여가 되기도 하지만 단점으로는 내면이 깍이는거죠...그래서 우리나라가 OECD국가 중에서 자살률이 높은것도 그런 영향이라고 봐요.

    아무튼 어떤 거든 다 장단점이 있으니 그것을 내가 어떻게 가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내가 걷는 그 길 그 환경이 중요한거죠.

    전 원래 사람이 그래서라기보다 환경이 주는 영향이 크다주의입니다.

    영화 신과함께 명대사가 떠오르네요.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어~나쁜 환경이 있을뿐"

    물온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그런 예외적인 돌연변이도 있죠~하지만 대부분은 타고난 부분보다 자라왔고 걸어가는 환경이 영향이 크다라고 봅니다.

    그점에서 현대사회는 더욱 상대방의 삶을 노출하기도 쉽고 접라기도 쉽죠. 더더욱 비교문화가 강해질 수 밖에 앖어요.

    그럼 건강한 비교문화란? 날 변화시키는 원동력으로 쓰는거요.

    안좋은 비교문화란? 내 삶을 비관적으로만 느끼는거요.

  • 타인을 통해서 자신을 이해하고 알아가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안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하고 자존감을 키워야 합니다. 내가 임식하는 세상이 무엇인지도 깊게 생각해야할 부분입니다. 자존심 보다는 자존감을 키워 보시기를 바랍니다.

  • 개인적으로, 자존감이 낮아서아닐까생각합니다 사실 자존감이 높아도, 나도모르게 남들과비교를하게되지만 자존감이 낮으면 그비교가 제자신의비판이되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