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에는 집에서 맛있는것 해먹고 시켜먹고 편히 쉬는 편이에요. 항상 6월에 연차를 내서 조용한 곳으로 미리휴가를 보내고 와요. 벌써 그렇게 한지가 6년째인데 괜찮은거 같아요. 연차를 쓰느게 아깝게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진짜 쉬어보자 의미를 두고 휴가를 보내고 있어요. 정작 휴가철엔 바가지 씌우는 곳이 많고 도로에 움직이는 차량도 많고 휴가철이라 사람이 일단 많아서 최대한 진짜 휴가를 보내려고 택한 방법이에요
강원도 평창·정선은 계곡과 숲이 많아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충북 제천은 청풍호와 의림지 등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힐링하기 좋습니다. 바다를 좋아한다면 강릉, 속초, 양양도 좋고, 남해안의 여수, 통영, 남해는 바다 풍경과 맛있는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조용한 산과 계곡을 원한다면 무주, 영월, 인제도 여름 피서지로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