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의 편향적으로 흐르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로 국민청원을 폐지하고 현 정부는 국민제안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청원의 하루 방문자가 31만명에 비해 하루 방문자가 2000여명 정도로 0.7%로 대폭 감소했습니다.
국민청원은 익명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얻은 청원에 대해서는 청와대가 답변을 하지만 국민제안은 100%실명제로 운영되며 모든 제안에 대해 답변합니다. 국민청원의 내용은 전면 공개되지만 국민제안은 비공개 원칙이며, 우수한 제안에 한배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