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같이 있는 사람이 위험한 사람 입니다.

경비인데 같이 있는 사람이 위험한 사람 입니다.회사 정보를 넘기고 그럴수 있는 사람 입니다. 그레서 움직이고 그런것을 위에 문자로 보냈는데 그게 실수로 그 사람한테 가버렸습니다. 알고 감시 하냐고 빼박이로 애좀 먹었습니다. 않했다고 했는데 내가 병신 이냐고 그걸 믿으라고 하냐고 애좀 먹었습니다. 변명거리를 찾긴 했는데 더 물어보지 않아 않했는데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데 일단은 가만히 있어보시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드네요.. 근데 마음이 너무 불편하고 그러실 것 같기는 하네요 ㅠㅠ 별일없길 바랍니다

  • 일단 이런 경우 정말 그 사람이 위험한 사람인지

    증거를 채집하고 그 증거가 정말 타당한 것이라면

    다시 한번 회사에 문의하고

    건의를 해야 할 것입니다.

  • 경비가. 회사 보안 업무 외에는~ 회사 기밀 문서를 다룰. 권한이. 없을 텐데~어떤 정보를 누구 한테. 넘긴다는 건지?? 단순 의심 상황 만으로. 판단 할 게 아니라~결정적인 거나. 충분히. 의심 가는. 상황을. 목격이나 증거를 가지고 대처. 하셔야 겠고~~첩보한 것 마저 실수로 타캣 대상에게. 문자 보내는 실수로 보아~ 정보 수집 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으니~정확한 인지 능력이 필요 할 것 같네요??

  • 위험한 사람인건 어떻게 아신건가요? 그리고 그냥 의심만으로 사람을 판단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이 위험한 사람 이라는 정보를 알고 있더라도 다시금 나쁜짓을 저지른다는 그런건 없는거 같거든요 일단 어떻게 아셨는지가 궁금하네요 같이 일하는 사람이 위험한 사람 이라는 걸요 이게 가장 중요할거 같고요 솔직히 그 사람의 범죄이력 같은걸 떼보지 않는 이상 알 수 없고 경비원이나 보안쪽은 범죄이력 있는 사람은 취업을 못하는데 그렇다면 위험한 사람인지 알 수 있는 방법도 없는데 그냥 질문자님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는건지 ?? 일단 다음부터는 실수 안 하시는게 맞고요 변명 꺼리를 찾으셨다니 다행이고요

  • 변명거리 찾아 잘 얘기 하셨으니 더 안 물어보시지 않았나 싶습니다..! 

    별 말 없으시면 굳이 먼저 얘기 안 꺼내셔도 될 것 같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