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먹는개 이렇게 해주려고 합니다.

개집마당전체에 인토로킹을 깔아주려고 합니다. 햇빛 강한 오후에는 부식포로 인토로킹을 덮어 화상을 방지하고 햇빛이 약해지면 걷어주고 잘 물어 뜯는 개여서 부식포를 물어 뜯을수도 있지만 다음날 다시 깔아주고 햇빛 차단을 위해 잠깐 깔아주고 걷는 용도 이니까 좀 물어 뜯어도 다시 쓸수 있고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인터로킹 시공은 모래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지만, 부직포를 물어뜯는 개라면 권하지 않습니다. 찢어진 조각을 삼키면 장폐색이 발생할 수 있고, 부직포만으로 뜨거운 바닥의 열을 충분히 막기도 어렵습니다. 차라리 고정식 그늘막과 씹어도 쉽게 손상되지 않는 반려견용 바닥재를 설치하세요

    채택 보상으로 69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