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은 경험? VS 사치? 어느쪽?

해외여행으로 얻는 경험이 크다.

아니다 사치다. 라는 이슈가 과거부터 많았음

해외여행을 가는 목적이 다 다르지만

본인 기준에서는 어느쪽이 더 큰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치이유 소비중심의여행 유명 관광지 방문, 쇼핑, 맛집 탐방 등 '즐기는 것'에만 치중할 경우 이를 단순한 소비 행위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인증샷위주의여행 SNS에 보여주기 위한 사진 촬영이 주가 된다면, 여행의 본질적인 의미보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과시용 사치로 변질될 수 있습니다.

  • 젊어서 가는 여행은 경험이죠 다만 과도한 지출은 사치에 가깝지만 일단은 외국어를 한다는거 자체가 경험이라고 봅니다. 베낭여행이라면 말이죠

  • 일단은 경험이죠. 경험이란건 긍적정 경험만 있는게 아니라 부적적인 경험도 있는거니까요. 그런데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사람이 하면 그냥 경험인거고, 여유없는 사람이 하면 사치하는 경험이랄까요.

  • 부족한 환경에 과시의 목적으로 돈을 쓰며 가는 건 사치겠지만 이 경우가 아니라면 저는 다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온전한 자유를 얻는 건 자체가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데 새로운 환경에서 많은 걸 누리면 그건 좋은 경험이죠.

  • 시야를 넓히고 국내에서 할 수 없는 경험을 할 수 있는 해외 여행을 굳이 사치라고 부를 팔요는 없을 것 같아요. 해외여행을 사치라고 부르는 경우는 분수에 맞지 않을 만큼 누리는 해외여행을 하거나 여우 가 되지 않음에도 굳이 해외여행을 가는 경우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