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술 많이 마시는 사람의 심리를 알고싶어요
요즘 남자친구가 술을 좀 많이 먹고 취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원래 모으는게 취미이기도하고 즐겨마시기도 하는데 최근에는 그런 느낌 아니에요. 아마 스트레스를 푸는 것 같습니다. 흔히 말하는 “착한사람”은 술에 의존하기 쉽다고 본적이 있어요. 평소엔 조용히 웃고있어도 참고있는게 많아서 술로 푼다고…약한 그런 스타일인것 같아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랑 동거중인데 술을 아예 못해요. 오히려 술로 스트레스를 풀려고 취한 남자친구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고 풀방법을 못찾겠어요. 남자친구는 술을 먹고나면 코골이가 심해지고 술냄새도 많이 나서 잠도 잘 못잘정도까지 와버렸습니다…. 지금 바로 거리를 둘수있는 상황도 아니고 이대로 싫어지긴 싫어요…남친이 바뀌거나 제가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방법을 찾는게 답인것 같은데 쉽지가 않네요. 지금도 옆에서 코골아요. 어떡하죠….본인은 행복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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