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길을 잃어버린걸까요?새로이 시작하려니 돈문제가 ㅠ

사업이 휘청하니 추가수입을 위해 다른

제품을 할려하니 거래예정 사업체가

샘플을준다하더니 약속을 두번이나

어기고 저도 화가나 사장님약속을 어기시

는걸로봐선 as등문제있어도 빠른처리

안될듯하니 오지마시라했습니다.

새로이 제품추가위해 아이템구상

신제품까지추가로 계획했던게 약속을

안지키신 그분때문에 안그래도 힘든데

계획했던거가 무너지니 의지가 안생

기네요.ㅠ

큰맘먹고 계획잡았던터라 실망이 너무

큽니다.그래서 상점나가기가 싫어지더

라구요. 그나마 손재주있는터라 다른쪽

으로 다시 배워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이제배우면 적어도 한달이상 붕

뜨는시간에 상가월세등 여러비용이 여유

분이 많지않아 써버리게되니 걱정입니다.

그래서 급하게 쿠팡등 자본을 더모아

시작하는게 맞는건지 고민중입니다.

이게 맞는길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상황은 길을 잃었다기보다 '리스크를 한번에 크게 맞은 상태'에 가깝습니다. 약속을 두번이나 어긴 거래처는 미리 걸러진 셈이라 오히려 손해를 줄인 선택이 맞고, 판단도 충분히 현실적이었습니다. 다만 계획이 한번에 무너지면서 의욕까지 떨어진게 핵심입니다. 따라서 '큰 계획 하나'가 아니라 '작게 여러 개로 나눠서 리스크 분산'입니다. 지금은 방향이 틀린게 아니라 속도를 조절해야 할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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