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대학 재학생입니다. 일본은 지진과 쓰나미에 대비하기 위해 평상시에 대피훈련을 굉장히 철저하게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건물이 무너지면 물거품이 되버리니, 건물은 법적으로 진도 7에도 버틸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있으며, 특히 도시에 있는 고층빌딩은 굉장히 기준이 심합니다. 그리고 평상시에 집에는 재난 대비용 가방이라는 것을 항상 구비해두는데, 이안에는 재난시에 먹을 수 있는 통조림 같은 장기보존 가능한 식량, 물, 라디오 , 상처치료도구 등이 들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