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없어서 그래요. 예를 들어 의사가 되는게 목표인데 공부 성적이 잘 안 나와요도 아니고 공부를 못하는데 진로는 어떡하죠? 이니까 정말 되고 싶은게 있으면 그걸 이루기 위해 자연스레 열심히 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아무런 생각 없이 공부하기 보단 일단 자신이 뭘 좋아하고, 뭐에 관심이 있는지 계속 생각하다보면 뭐가 되고 싶은지, 어느 분야로 가고 싶은지 답이 나올 겁니다! 물론 하루 만에 나오지 않겠지만요,,
저는 지금 대학교 4학년인데 전공을 살릴지 말지 고민하고 있어요. 이 과도 정말 되고 싶어서 온게 아니라 그나마 내가 괜찮다고 생각하는 과에 온거라 ,, 저는 제가 고등학생 때 나를 돌아보는 시간(관심사,흥미)에 더 집중해서 진로를 정했다면 어땠을까 후회도 돼요
그니까 나중에 후회없게 안 되는 공부를 붙잡기 보다는 자신에게 집중하여 어떤 분야를 가고 싶은지부터 정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