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기준, 2015년 쌍용 티볼리 LX 모델의 중고차 시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주행거리 약 8만 km, 경미한 사고수리 2회 이력 차량의 경우 일반적인 시세는 700만 원대 초중반에서 900만 원대까지 형성되어 있습니다.
- 개인 거래 시 700만 원대 중후반에서 850만 원 내외가 예상되며, 사고 이력과 수리 이력을 감안해 가격이 다소 낮아질 수 있습니다.
- 딜러 매입 시에는 사고수리 이력으로 인해 감가가 발생해 600만 원대 후반에서 750만 원대 사이가 보통입니다.
- 참고로, 2015년식 티볼리 LX 풀옵션 차량은 키로수와 옵션에 따라 1200만 원대 초반까지 시세가 형성되기도 하지만, 사고 이력은 가격에 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