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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을 중고시장에 내 놓으면 얼마정도 받을수 있을까요?

차량 2015년 티볼리 LX(쌍용)이고 8만 km 탔고 사고는 큰 사고는 없었고 상대방이 주차되어 있던것을 두차례 살짝 박아서 수리를 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2017년 중고로 구매를 했는데 그 당시 구매 가격이 1400만원 정도였습니다. 현재 2026년 6월에 차를 팔면 대략 얼마정도 받을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6년 6월 기준, 2015년 쌍용 티볼리 LX 모델의 중고차 시세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주행거리 약 8만 km, 경미한 사고수리 2회 이력 차량의 경우 일반적인 시세는 700만 원대 초중반에서 900만 원대까지 형성되어 있습니다.

    - 개인 거래 시 700만 원대 중후반에서 850만 원 내외가 예상되며, 사고 이력과 수리 이력을 감안해 가격이 다소 낮아질 수 있습니다.

    - 딜러 매입 시에는 사고수리 이력으로 인해 감가가 발생해 600만 원대 후반에서 750만 원대 사이가 보통입니다.

    - 참고로, 2015년식 티볼리 LX 풀옵션 차량은 키로수와 옵션에 따라 1200만 원대 초반까지 시세가 형성되기도 하지만, 사고 이력은 가격에 영향을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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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중고차 딜러 매입: 약 500만~650만 원

    중고차 플랫폼 견적 경쟁: 약 600만~750만 원

    개인 직거래: 상태가 좋으면 700만~850만 원도 가능

    오히려 긍정적인 점은 2015년식인데 주행거리가 8만 km면 연식 대비 적은 편이라 보통 11년 된 차량이면 12만~15만 km 이상인 경우가 많아서 주행거리는 가격 방어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