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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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탄핵이 인용되고 폭동이 일어나지 않은것은 경찰의 대비가 철저하였기 때문이겠죠?

어제 탄핵이 인용되고 폭동이 일어나지 않은것은 경찰의 대비가 철저하였기 때문이겠죠?

만약 서부지법 사태같은 모습을 보였다면 어제도 그때와 같은 폭동이 일어났을거라 생각이 들어서요.

어제 경찰의 모습을 보니 과도할정도로 준비를 한걸 볼수가 있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폭동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낮았는데

    설레발 친 사람들이 가장 문제였습니다

    과거 박근혜의 경우 강성 팬덤들이 존재했으나

    현재의 경우는 강성 팬덤들이 존재하지 않고

    어떠한 것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조직력이 없습니다

    그런데 마치 폭동이 일어날 것처럼 선동하는 사람들이 가장 문제였지

    결과가 나오면 끝날 일이었습니다

  • 어제 대통령의 파면 선고로 인해서 지지자들의 폭동이 예상되었는데 의외로 조용히 지나간 거 같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구속 시 서부지법 폭동 사태 때 많은 인원이 구속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법부를 무시하면 어떻게 된다는 걸 보여준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 영향으로 이번에 큰 문제 없이 넘어간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경찰들의 병력 포진 및 차벽 설치 등 만반의 준비가 잘 된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조용한 시위가 자리잡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탄핵이 인용되고 폭동이 일어나지 않은것은 경찰의 대비도 철저했지만 탄핵반대

    자들이 폭동을 일으키면

    꼼짝없이 잡혀가도 뒤를 봐줄 사람이 없으니 목소리를

    낮춘것 같습니다

  • 경찰의 대비도 철저하였고 어느정도 수긍을 했기때문에 폭동을 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헌재의 어제 판단의 내용을 보게되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설명을 해줬던것같습니다. 그래서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무조건적인 반발보다는 이해가 되었을거라 생각됩니다.

  • 경찰이 최고 비상령인 갑호비상을 걸고 대대적으로 준비를 마친상태였기에

    결과에따라 폭력을 수반하는 강경한 상황이 되더라고 끝까지 싸우겠다 하던 보수지지자들은 꼬리를 내렸던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정망 한명도 나서는 사람이 없다고 하더군요.

    결국 입만산 정의였던것일까요. 만약 반대의 상황이었다면 진보쪽 지지자들은 어떤행보를 보였을지도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