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빨래 어떻게 말리시나요???

요즘 비가 계속 내리고 습도도 높아서 빨래가 잘 마르지 않네요. 실내에서 말리면 꿉꿉한 냄새가 나고, 제습기를 틀자니 전기세도 걱정됩니다. 장마철에 빨래 냄새 없이 뽀송하게 말리는 방법이 있을까요? 다들 어떤 방법으로 빨래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마철에 빨래를 말리려면 제습기 아니면 건조기 그 방법뿐이 없죠. 그리고 제습기 돌리는건 3 4시간이면 두꺼운 빨래도 왠만하면 마르고 뽀송뽀송해집니다. 그정도가지고 전기비는 걱정안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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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건조기에 저는 돌려버리는데요..

    솔직히 아무리 제습기 돌리고 해도 빨래 뽀송하게 말리는데는 한계가 있다고봐요. 빨래방 가셔요ㅠ

  • -젖은 빨래 사이에 마른 수건을 걸어두기

    (수건:습기를 흠수해 건조속도를 앞당긴다)

    -빨래를 촘촘히 걸면 냄새나므로

    옷 사이 간격을 넓혀 공기가 잘 통하게 해준다

    -빨래 건조대 주변에 드라이어 시트를 걸어두기

    (은은한 향이 베어 꿉꿉한 냄새를 완화)

  • 그럼 건조기요!!!

    건조기 사용하는게 나아요

    제습기 계속 틀어놓는게 걱정이라면요..

    저는 빨래방가서 건조기 돌려도 좋더라구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장마철은 환기가 잘되는곳에 빨래를 말리는편이구요.아니면 건조기로 말리는편입니다.제습기는 딱히사용하지는않습니다.

  • 탈수는 강하게 하고, 빨래 간격을 넓혀서 통풍이 잘 되게 널어서 선풍기를 함께 틀어 주시기 바랍니다.

    제습기를 2~3시간 정도만 가동해도 냄새 예방이 크고, 세탁 후에 바로 널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