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빈티지한군함조9입니다.
도어체커라는 부품이 있습니다.
문짝 앞에 보면 검정색 막대기가 쑥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하는 녀석인데 이게 오래되면 쇠 긁는 소음이 나고
문짝이 열릴때 중간에 한번씩 멈칫하는 구간이 있죠.
도어체커의 역할이 그것입니다.
개당부품가격은 만원도 안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체난이도는 문짝트림을 뜯고 하는 작업인데 유튜브 보고 하시면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습니다.
수공구는 라쳇렌치3/8인치, 복스알 10미리인지 12미리인지 헷갈리네요. 그것과 10자 드라이버 있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카센타로 가셔서 도어체커 교체해달라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