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하는 동안 동료들과는 친해지려고 직장생활을 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수 있는 적정한 거리를 두면서 함께 성장하기만 하면 됩니다.
내가 속한 직장에서 나의 근로를 제공하고 그에 댓가로 급여를 받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며
그 안에서 동료와 서로 팀웍을 이뤄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전부이며 그것에 더 집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생활과 스케쥴에 맞춰서 휴가를 사용해야 할 상황인데, 남들에게 나의 마음을 빼앗기고 걱정을 하신다고하면
다음에 휴가쓸때도 그런 마음이 사라지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을 확률이 많습니다.
대부분 다른 사람들은 자기자신 일에만 관심이 있고 남의 일에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리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휴가를 쓰는데 마음이 걸리시면 나의 일은 확실하게 해놓고 마음 놓고 쓰시길 바랍니다.
내 인생은 그 누구도 책임져주거나 지켜주거나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내 인생은 온전히 내가 만들어가는것이며 그 안에서 기쁨을 찾고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