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를 뿌리지않아도 자연적으로 좋은체취가 나는 사람이 있나요?

여름철이고 땀을 많이 흘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땀냄새가 나잖아요? 그래서 향수나 데오드란트같은걸 많이 사용하고요. 근데 향수를 뿌리지않아도 좋은체취가 나는 사람이 있나요?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디 샤워나 샤워 후 바르는 바디크림 바르면 향이 좋은 것은 따로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몸에서 안 좋은 냄새는 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몸을 청결하게 하고 몸에 바라는 로션을 바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향수를 뿌리면 너무 향이 강하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것 같아요.

    좋은 체취는 나지 않아도 청결을 유지하면 나쁜 냄새는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사람은 자연적으로 좋은냄새가 날일이 없습니다.향이좋은 화장품이나 향수 옷에쓰는 섬유유연제를 사용하지 않는이상 자연적으로 좋은 향기가 날수가 없습니다.

  • 일부 사람들은 특유의 체질이나 생리학적 요인으로 인해서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좋은 채취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대개 땀이나 몸냄새를 제거하는 데에 효과적인 피부 및 체질을 갖고 있어요. 이것은 유전적으로 체질이나 땀의 성분이 특별히 좋아서 땀이나 몸냄새를 제어하는데 효과적일 수 있고요.

    또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 유지하는 등의 생활습관이 몸냄새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고요. 피부의 pH와 세포 활동이 체취에 영향을 주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좋은 체취를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트레스가 체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데요.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사람들은 땀이나 몸에 냄새를 줄일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답변드립니다

    사람마다 저마다의 체취가 있다고들 합니다 향수나 이런 인공적인 향이 아니라 각기 사람마다의 향이라 다 다릅니다

    유독 어떤 여성분의 향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경우랑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경우는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체취가 다 다릅니다

  • 영유아 아니고서야 그런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요 심지어 남자애기들은 이미 특유의 남자의 냄새가 납니다. 좋은 제취가 나는 사람은 없고 오히려 심한 사람은 맞습니다..일명 겨드랑이 냄새라고 하죠

  • 아시아인은 대부분은 냄새가 나는 유전자가 없어서 자연적으로 좋은 체취가 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이 말하는 좋은 체취는 결국 샴푸나 섬유 유연제 냄새일 확률이 가장 높다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