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끝나면 건설주들도 중동의 재건기대감과 그리고 플랜트시설에 대한 재건수주 모멘텀으로 상승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다만 이는 구조적인 변화가 아니라는점과 실제 수주모멘텀이 과연 한국이 중국이나 일본 미국등과 경쟁해서 얼마나 따낼지도 미지수라는 점입니다.
거기다가 이미 한차례 주가에 재건기대감은 반영된 상태이며 전쟁이 끝나더라도 이미 해당 이슈는 주가에 어느정도 녹여든 상황이라 주가가 다시금 전고점을 돌파할 모멘텀은 되지 않습니다. 즉 대우건설ㅇ르 4만원에 사신것은 밸류에이션대비 너무 고점이라고 판단되며 4만원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결국 대우건설의 주가상승의 본질이었던 원전과 SMR수주모멘텀이 구체적으로 현대건설처럼 확실하게 가져오면서 실적에 반영될 가치가 나와야 주가가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LNG프로젝트에 대해서 대우건설도 이부분에에 대해서 같이 수주로 따오는등 결국 원전 중심과 추가적으로 LNG쪽에서의 수주성과가 구체적으로 드라마틱하게 나오지 않는이상 쉽지 않다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