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은 왜 죄를짓고사는걸가요? 사람은 왜 착하게 안사는건가요?
사람은 왜 죄를짓고 사나요? 죄를 안짓고 사는사람이 있을까요? 만약 죄를 안짓고 산다면 사람이나고 신인가요?
사람은 왜 죄를 짓고 살아가나요? 착하게 안사는이유가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들은대부분 죄를 짓고살지않습니다.누가죄를짓나요? 죄를짓는분들은 소수일뿐입니다.착하게사시는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음 죄를 짓고 산다는 것이 어떤 말씀이실까요? 착하게 살지 않는다고 다들 죄를 짓지는 않을텐데요
보통 불법적인 행위를 했을 경우에 죄짓는다고 표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 74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딜 가나 기준을 벗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죄라는 것도 인간이 법이라는 것을 정해놓은 걸 벗어날 때 죄를 지었다고 하는 건데
모든 사람들이 그 법의 범주안에서 살 수 있다면 애초에 법이란 게 존재하지 않았겠죠
옛날부터 그런 사람들이 존재했으니 그런 사람들의 행위를 막기위해 법을 제정한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착하게 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인간은 본래 나쁜 심리가 있는 성악설도 있죠 근데 모든 사람이 죄를 짓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죄의식이 없는 사람들이 죄를 짓는 것이죠
착하게 살고 안 살고는 그 사람의 성향이나 선택에 달린 거 아닐까요? 그리고 꼭 나쁜 짓을 할려고 한 건 아닌데 살다 보면 하는 일이 잘 되지 않아 자기도 모르게 나쁜 쪽으로 빠지게 되고 그 돈 맛을 끊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더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지구의 생태계가 돌아감에 선악이 있겠습니까?
인간이 자연의 일부라고 생각한다면 사실 선악도 없다고 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각 개인의 운명은 오장육부의 작용이고 오장육부의 작용은 사실 자연입니다
자연에 무슨 선악이 있습니까?
하지만 이 작용에 사람의 마음이 작용해서 본다면이해가 어렵습니다
자기의 이러한 행위에 왜 이런 응보가 오는가?
인간의 머리로는 이해가 어렵죠
불교에서는 이런식으로 설명하는거 같습니다
이 세상은 정말 무서운 곳이다.
계율을 지키지 않고서는깨달음에 이르기는 어렵다
이 세상이 얼마나 변화가 많습니까?
그리고 교도소에 있는 분들도 어떤 계율은 지켰을 수 있습니다
법의 심판이라도 받고 있는거 아닙니까
법이라는게 얼마나 좋습니까?
정말 무서운 것은 목격자 없는 곳에서 일어나는 사건들 아닙니까?
불경에서의 계율은 될수 있으면 지키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