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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는황로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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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면서 죄를 짓고 살아가나요? 죄를 안짓고 사는것이 불가능

사람이 살아가면서 죄를 짓고 살아가는데요 사람이 정말 죄를 안짓고 사는것이 불가능하나요? 사람이 살면서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하는데요. 사람이 죄를 짓고 살아가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사람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모두 살면서 실수하고, 때로는 잘못된 선택을 합니다. 이는 인간성의 일부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끊임없이 죄를 짓는 것은 아닙니다. 죄를 짓는 것은 선택이며, 죄를 피하는 것도 선택입니다.

    죄를 짓는 것이 불가능한 사람은 없지만, 우리는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종교나 철학적 관점에서 보면, 죄는 인간의 육체적, 정신적, 도덕적 한계를 넘어선 행동으로 정의됩니다. 이러한 행동은 종종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칩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장하고 배우며, 자신의 행동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사랑과 이해로 가득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죄를 범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지만,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인간의 과제입니다.

  • 법 테두리 안에서 죄를 지어서 철창에 갇히는게 아니더라도

    거짓말을 한다거나 어릴때 부모님 지갑에서 돈을 슬쩍 한다거나

    이런것도 다 죄라고 생각합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은 정말 소수이지 않을까 싶고요

  • 중요한 점은 '죄'가 무엇을 의미 하는지 인것 같습니다. 법적인 죄도 있고, 도덕적 인간적인 죄도 있습니다. 산속에서 혼자 아무런 법적인 죄가 없는 사람이 농사짓고 살아도 죄가 될까요? 어쩌면 식물을 경작하고, 육식을 위해 동물을 죽이는것도 죄고 될 수 있을 것 입니다. 결국 죄는 각자의 양심이 가장 중요한 부분같습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완벽한 사람도 압수수색하고 털면 수만가지 죄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불가능합니다. 죄의범위는 생각보다 큰데 완벽한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누구나 죄를 지을수 있고, 그래서 항상 경계하면서 나를 돌아봐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죄를 아예 짓지 않고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착하고 선한 사람이라도 정말 작은 잘못 하나쯤은 하면서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 과연 띠끌같은 죄도없이 평생을 살수있는사람이 있을까요 부처님이나 예수님도 힘드실거같아요 어짜피 사람은 다거기서 거기라서 제생각은 그래요

  • 안녕하세요

    사람이 살면서 죄를 짓고 살아가나요 죄를 안짓고

    살아가는게 불가능한건지 궁금하시죠

    음 먼저 어떤 종류의 죄까지 포함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인간이 정해놓은 법적인 죄를 논한다면

    Yes

    양심적인 차원에서 정해놓은 규칙이나 질서까지

    포함한다면 No입니다 인간은 불완전한존재이며 살아가면서 그 불완전하고 부족한부분을 보완하고 고쳐나가는과정에서 성장하고 성숙합니다

    결국 죄를 짓는것은 잘못이지만 그걸통해서 성장하는것이 중요하니 당신은 괜찮은사람이분명될겁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어떤 죄에 대한 이야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법적으로 죄를 지었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도덕적으로 죄를 지었다고 하는 것 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덕적으로는 죄를 짓고 살고 있습니다

    의도건 의도가 아니건 많은 사람들은 죄를 최소 한번씩은 지었을 겁니다

    특히나 태어나자마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부모님께 잘못한거 하나씩은 있을겁니다

    또한 의도치 않게 개미를 죽여본적도 있을 것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무단횡단을 해봤구요

    많은 사람들이 길바닥에다가 쓰레기를 버리기도 합니다

    특히 흡연자들은 담배꽁초를 길바닥에다가 버리기도 하죠

    죄를 한번도 짓지 않았다는 것은 불가능할겁니다

  • 사람으로 태어나서 어찌 죄을 안짖고 살수있을까요

    다만 죄의 경중의 차이지요아무리 지은 죄가 경하다 하더라도 죄는죄 그렇지않다면 석가모니나 예수 처럼 신으로 추앙받고 살겠죠

  • 종교인은 아니고요, 개인적으로 성선설을 믿고 있고, 빛도 어둠이 있어야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아기들은 보통 본능대로 살아간다고 하잖아요? 걔네들이 배고플 때 눈앞에 음식과 1주일 굶은 사람이 있을 때, 과연 걔네들이 그 사람한테 음식을 양보할까요? 아니면 자기들 입속으로 넣기 바쁠까요?

    또한 모든 세상의 사람들이 착하다고 하는 건, 분명히 나쁘다고 생각하는 뭔가가 있기 때문에 그에 반해서 착하다고 보여지는 겁니다.

    하지만 범우주적으로 봤을 때 이러한 모든 행동들은 인간이 생각하기에 나쁜 행동이고, 자연스러운 행동이라고 생각되긴 하네요.

    사자가 얼룩말을 잡아먹는다고 (살해의 행위) 그 행동이 나쁘다고 보여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보여지는 것처럼요

  • 제가 생각해도 죄를 안짓고 살아 갈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하마못해 작은 교통 질서 안지킬때도 있고 무의식적으로 쓰레기를 버릴때도 있고요.

    또한 깊은 산속에 산다고해도 나무 자체를 꺽을 수 있는데 이것도 일종의 죄이겠죠.

  • 형서처벌을 받을 정도의 죄는 대부분이 짓지 않습니다.

    그러나,도덕적으로 뒤에서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고 또 거짓말을 하는등의 죄는 대부분이 저지르는 것 같습니다.

  • 얼마나 크고 작은지 법에 걸리는지 아니닌지의 차이는 있겠지만 죄가 하나도 없는분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간단한 도덕의 범위까지 포함 한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