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마 예측이 어려운 이유는 기후 변화로 인해 장마의 양상이 불규칙하고 국지적으로 변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일정한 시기에 시작해 비교적 안정적인 강수 패턴을 보였지만 최근 10년간은 시작과 종료 시점, 강수량, 지역별 편차가 극심하게 달라져서 예측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기상청에서는 제주도와 남부쪽에서 장마가 끝이 낫다고 하고 중부지역에 대해서는 장마가 종식이 됐다고 발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기상이 상당히 변화하면서 중부지방에 엄청난 장마비가 쏟아지고 남부지역까지 확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장마비도 이번비로 끝이 나면서 폭염이 온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