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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대니 보일 감독의 28년 후 영화는 왜 예고편과는 다른 장르로 제작된 것인가요?

좀비물로서 관객들의 기대감은 극도의 스릴러와 공포일 것입니다. 그런데 28년 후 작품은(새로운 3부작 중 첫번째라고 하네요) 호평받은 예고편과는 조금 다른 연출로 긴장감은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을 듣는데요. 혹시 3부작 중 첫번째로서의 역할(긴 스토리에 대한 설명) 때문인지 아니면 감독분이 이전 작품보다는 다소 다른 방향으로 기획한 것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네 전혀 다른 이야기로 기획되었고, 사실상 여러 가지 내용이 중구난방으로 겹쳐서 사실상 큰 스토리가 무엇인지 확실하지 않았던 편이죠.

  • 그 예고편은 공포와 스릴러로 편집됐지만은 본편은 3부작의 서막으로서 감정위주에 서사 중심이라 전반적인 톤이 달라졌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