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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들이에 초대받아서 갔는데 식사값을 엔분의일하는게 맞나요

친구가 집들이를 한다고 해서 초대받았습니다

집에갈때 나름의 선물도 사갔구요(조명스탠드)

음식을 해먹기 힘들어 배달을 시켜먹었는데요 나중에 음식값을 엔분의일을 하자고 정산하는

톡이 왔더라구요 선물도 사서 갔기에 음식을 사주는줄? 알았는데 제가 잘못생각한걸까요

보통 어떻게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머쓱한박새70

    머쓱한박새70

    자취방 같은 집들이 라면 n빵 하는데 결혼한 집에 집들이 가는 경우 집주인이 사주고 다른 사람들은 선물하는 것 같아요. 그냥 상황보고 하는거고 주기 싫다면 그냥 안주면 되죠 뭐.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애달프죠.

  • 자취방 집들이를 갔다면 N 분의 일 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선물을사 갔으니 어느 정도 집주인이 내는 게 맞지만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이 나왔을 경우에 말하지 않아도 일부 보태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보통 부부가 사는 집에 집들이를 가면 음식은 집 주인이, 손님은 필요한 선물을사 가는 것이 예의이긴 합니다

  • 보통 집들이할때 음식을 준비해가는 경우는 있는데요. 대부분 주인분들이 초대해주시면 주인이 계산하는 경우가 더 많은거같아요. 손님분들이 자발적으로 조금씩 주는 경우는 있는데요. 엔빵하자는건 저도 처음들어보네요

  • 안녕하세요. 집들이에 초대받았을 때 식사비를 엔분의 일로 나누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보통 초대자가 식사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손님들을 초대해 놓고 엔 분의 일로 식사값을 받았다는 게 믿겨지지 않네요.

  • 집들이를 할때는 선물을 가져가고

    보통 친구가 음식을 대접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근데 배달을 하는 특수한 경우는 다를수있는데 나이가 있는 편이라면 집 주인이 내는게 맞고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이면 엔빵할수도 있따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