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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자전거 이용 중 런닝머신 TV 시야 문제로 비켜달라고 요구하는 어르신들은 왜 자전거 이용자가 우선이라고 생각하실까요?
헬스장에서 실내 자전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 중 일부가,
옆에 있는 런닝머신 이용자의 몸이 TV 화면을 가린다는 이유로
“자전거 이용자가 먼저이니 비켜 달라”고 요구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하지만 런닝머신은 실제로 직접 TV를 보며 운동하도록 설계된 기구이고,
자전거는 부수적으로 TV를 시청하는 위치인 경우가 많은데도
왜 자전거 이용자가 우선권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이런 요구는
연령에 따른 인식 차이인지,
과거 공공시설 이용 문화의 영향인지,
‘먼저 자리를 잡은 사람이 우선’이라는 개인적 기준 때문인지,
아니면 헬스장 내 명확한 이용 규칙이 없어서 생기는 오해인지
궁금합니다.
일반적인 헬스장 매너나 이용 원칙상
이런 상황에서는 누가 양보하는 것이 합리적인지,
또 갈등을 줄이기 위해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해당 어른신은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부족한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서 그렇습니다. 질문 그대로 TV는 런닝머신 하는 사람들이 지루하지 않게 하려고 보여주는 것인데 옆에 자전거 타는 사람은 TV에 대한 권리가 없는데 불구하고 안보인다고 비켜 달라는 것은 같은 공간 사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매너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요구에 일일이 반응하지 않고 무시하고 내 운동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