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무릎수술후 회복중인데 가벼운 산행 어떨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52

무릎연골 파열로 시술한지 일년정도 지났고 활동하는데 문제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려는데 가벼운 산행 괞찬은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무릎 수술을 받은 지 1년이 지났다면 일반적으로 주요 회복 과정은 마무리되었을 수 있지만, 연골 손상 및 회복 과정은 개인별로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연골은 관절의 충격 흡수 및 원활한 움직임을 도와주는 중요한 구조물이며, 파열 후 완전한 회복까지는 오랜 시간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산행은 무릎에 상당한 부담을 주는 활동 중 하나로, 불규칙한 지형과 경사로 인해 무릎에 가해지는 압력과 긴장이 증가합니다. 이는 수술 후 회복 중인 무릎에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줄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재부상의 위험도 있습니다.

      만약 산행을 시작한다면 낮은 강도부터 시작하여 점차 강도를 높여가며 무릎의 반응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등산화 착용, 스틱 사용 등 추가적인 보호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병관 의사입니다.

      1년이나 지났으면 가벼운 산책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릎이 아프거나 불편감 없다면 조금씩 걸으면서 운동 하셔야 겠습니다.

      등산이나 달리기처럼 무리가 되는 운동보다는 살살 걸어다니는 산책위주로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이미 1년이나 지난 상황이고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다면 가볍게 운동을 시작해보실수 있다고 보입니다. 부상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가벼운 산행이라는 기준이 애매모호합니다.

      등산은 기본적으로 무릎에 좋지 않은 운동입니다.

    • 아직까지 회복을 하고 있는 단계라면 산행은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볍다고 표현을 하셨더라도 경사를 오르내리는 활동은 무릎에 많은 부담을 주는 행위이기 때문에 최대한 주의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