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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치와와66

아리따운치와와66

26.01.17

영화속 좀비가 실제 있을수 있는 것 인가요?

영화를 보면 좀비 영화가 많이 나오는데

뭔가 가능성이 전혀 없는것이 이렇게 자주 영화화

되지는 않을것 같은데 진짜 현실성이 있을수 있는것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대로희망이넘치는크랜베리

    그런대로희망이넘치는크랜베리

    26.01.18

    간단히 말하면 영화 속 좀비는 거의 불가능해요. 사람이 죽었다가 되살아나서 우왕좌왕하며 사람을 물어 퍼뜨리는 건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광견병 같은 바이러스나 기생충이 사람·동물의 행동을 이상하게 바꾸는 사례는 실제로 있어요. 그런 현실 사례가 좀비 이야기의 아이디어가 된 거지, 영화처럼 전세계가 순식간에 좀비로 뒤덮이는 건 현실성 낮습니다.

  • 안녕하세요

    영화속 좀비는 불가능하죠

    현실적으로 과학적으로도 불가능 합니다

    다만 마약으로 중추신경이 망가져서 허리를 펴지 못하고 식욕도 없고 의욕도 없이 좀비비슷한 사람이 될수는 있죠 미국의 한마을 전체가 펜타닐이란 마약 중독으로 거리마다 좀비처럼 허리가 굽고 양손을 축처진채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은곳이 있어요

    유투브에 미국 마약 거리를 한번 검색해 보세요

  • 영화처럼 죽은 사람이 좀비로 나타난단느것은 신화나 마찬가지입니다, 아이티의 부두교에서 좀비가 나오는데요. 현실성이 없습니다, 하지만 요즘 펜타닐에 취해서 좀비같은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이 미국에서 많이 보이고 있ㅎ죠

  •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후세계에 대한 두려움이 있고, 그 두려움을 담은 어떤 공포의 존재도 어딜가나 있는 것 같아요. 귀신, 좀비, 강시, 부활한 미이라 등...문화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지만 어쨌든 누구도 겪어보지 못했지만 누구나 언제든 겪을 죽음이라는 소재에 대한 두려움이 그런것들을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따라서 모든게 상상속에서만 있는 실제로는 있을 수 없는것들이죠. 좀비는 이미 신체의 모든 기능이 정지된 사망한 인간의 몸이 심장도 뇌도 기능을 하지 않는데 육체만 살아 움직이는 그런건데요. 과학적으로 절대 이뤄질 수 없죠. 살아있는 사람이 뇌의 이상으로 좀비처럼 행동할 수는 있지만요. 예를 들면 마약중독자 같은 경우에는 좀비처럼 폭력적으로 변하기도 하죠.

  • 영화 속 사람을 되살리고 통제 불능으로 만드는 좀비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다만 광견병·기생충처럼 행동을 공격적으로 바꾸는 감염병은 실제로 존재합니다.

    일부 약물·뇌손상도 판단력 저하와 폭력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영화 속 좀비처럼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서 움직이는 형태는 현실에서는 불가능해요.

    완전한 영화에서의 좀비는 과학적으로 실현이 불가합니다.

  • 안녕하세요. 영화 속 좀비처럼 죽은 시체가 다시 살아. 움직이는 형태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특정 기생충이나 바이러스가 행동을 극도로 변화시키는 사례는 실제로 존재의 영화적 상상력의 일부는 현실에서 영감을 얻은 것입니다.

  • 영화나 소설에 나오는 내용들은 현실성이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영화, 소설의 장르로 분류가 되는 겁니다

    좀비라는 소재로 현실에서 없는 세상, 현실에서 볼 수 없는 것들을 영화나, 소설로 만들어냄으로써

    사람들의 흥미를 끌어오는 겁니다

    현실적으로 좀비는 없고 앞으로도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