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본인의 정체성이나 앞으로 나아가고자하는 방향성이 생길 거에요. 부모님의 얘기는 듣는 건 맞지만 결국 선택은 본인이 하는 거에요. 영향을 가족한테서 가장 많이 받는 게 어쩔 수 없지만 사회에 나와서 여러 사람을 만나거나 본인이 경험하면서 얻는 것들로 나아가면 충분하실 거에요
부모님의 기대는 그분들의 기준일 뿐 님의가치를 결정하지 않아요..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이제는 님의 행복을 찾아보는 게 중요해요..
모든 상황을 공유할 필요는 없으니 조금 거리를 두고 스스로의 기준을 세워보세요^^.. 타인의 칭찬을 기다리기보다 오늘 하루를 살아낸 당신 스스로를 먼저 다독여주는 거예요... 당신은 기대치로 증명되는 존재가 아니라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소중한 사람이에요... 이제는 타인보다 당신의 마음을 최우선으로 돌봐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