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유혹에 취약해서 폭식이랑 충동소비를 자주 했었거든요. 사실 안해야지 라고 생각하면 더 유혹을 끊을수가 없어집니다. 원래 하지말라면 더 하고 싶거든요.
그럴때는 한번씩 브레이크를 걸어줬었습니다. 예를 들어 음식을 먹고싶을때는 이 음식이 먹고싶은 이유 하나를 쓰고 먹으면 안될것 같은 이유 하나를 쓰는 식으로 해서 먹고싶은 이유가 강하다면 그냥 먹었습니다.(강박이 생기지 않는게 중요)
그리고 또 다른 좋은 방법은 다른 집중할수 있는것을 찾는것 이었습니다. 다꾸같은 취미생활을 하니 취미에 집중하게되고 충동적인 욕구가 많이 사라지더라구요.
할일은 강박적으로 말고 조금만해야지 하고, 저도 목표나 계획을 거창하게 안잡고 그냥 십분걷고 오늘 운동 다했다 했거든요. 이런식으로 꾸준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할일을 하고 계실것 같아요.
작성자님도 화이팅 하세요. 이겨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