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바닷물의 짠물은 염화나트륨인 소금때문인데 이 과정은 초창기 태양계의 형성과 함께 지구가 탄생하는 과정에서 생겨나게 된것이죠! 지구에 여러 행성들이 충돌하면서 마그마의 바다를 형성하게 되는데 그러다가 어느순간 충돌이 멈추고 열기가 슬슬 식어가면서 기온이 낮아지게 되며 수증기를 형성하게 되었고 이 수증기는 결과적으로 많은양의 비를 수백만년동안 내리게 해 주었죠. 이 비 자체가 짠맛을 가지게 한것은 아니고 그 과정에서 비와 강물이 육지를 침식하고 암석을 풍화시키면서 염류를 녹여 바다로 운반하고 소금과 같은 다양한 미네랄이 바다에 축적되며 해저화산이나 해구에서 나오는 화산가스와 용암이 염류를 바다에 추가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며 강과 호수에서 흘러온 물은 육지에서 녹아 나온 염류를 포함하기도 하여 바닷속에 유입되면 염분을 축적시키기도 하지요. 또한 해양생물들이 염류를 배출하면서 흡수하여 염류를 조절하기도 하고 바닷물 자체가 증발에 의해서 기체로 빠져나가면 염류가 농축되어 바닷물이 짜지게 됩니다! 바닷물의 평균 염도는 약 3.5%입니다! 또한 이런 과정이 지금 현재도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것이기에 우리 바다는 염류에 의해 짠맛을 느끼게 해 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