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하면 체지방 연소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몸에 저장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공복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혈당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개인 체력과 건강 상태에 따라 무리하면 저혈당이나 탈진 위험도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공복 러닝을 하더라도 짧게 시작하고 몸 상태를 꼭 체크하면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복에 러닝을 하면 체내 저장된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비율이 높아져 체지방 연소에 효과적일수 있습니다. 또 혈당 변동이 적어서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공복 상태에서 무리하면 근손실이나 저혈당 증상이 생길수 있으니 가벼운 강도로 30분 내외로 진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