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동성 커플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직장에서 동성 연인들을 보니까, 솔직히 좀 그렇더군요.

둘이 결혼한다고 하는데,

현대 사회에서 동성애도 자신의 취향으로 존중받아야 한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결혼만큼은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은 다른 개인들에게 예의 바르고 평등한 대우를 해야 한다는 가치관과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동성 커플이라고 해서 직장 동료로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것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사고방식과는 거리가 멀다고 할 수 있습니다.결혼이나 가족 형태 등 다양한 선택지는 각 개인에게 주어져야 하며, 이는 인권과 자유로운 의사결정에 따라 보장되어야 합니다. 많은 국가에서는 이미 동성 간의 혼인을 합법화하거나 허용하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변화는 성소수자의 권리와 존엄성을 증진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사람은 서로 다르고 독특하며 존중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이고.. 참 안타깝습니다.

    저의 이상으로는 그런 행동들을 이해할수가 없는 사람인지라. 그 당사자들도 힘들테고 보는 주변사람들도 힘든 부분아닐까싶네요.

  • 한국은 자유주의의 나라입니다 개인의 선택도 그렇고 헌법에서도 자유를 부르짖습니다

    법적으로 인정되고 말고 또한 자유고 질문자가 법으로 인정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도 자유입니다

    나도 자유고 그들도 자유입니다 단, 된다 안된다의 강요는 피해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동성커플이 결혼한다고 하면 축하는 못하더라도

    불편함은 표시내지는 말아야합니다

    하지만 저도 글쓴이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있어요

    시대를 막론하고 고대 중세시대 전반으로 성적으로 물란하고 타락의 끝이 동성애가 나라를 몰락케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초강대국으로 로마도 결국은 마지막에는 동성애가 판치는 상황으로 몰락했습니다

    시대가 아무리 지나도 동성애는  동물도 하지 않는 행위입니다 그냥 축하는안하더라도 표시는 내지마세요

    그자체는 존중해주세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시길바래요!!!

  • 동성을 존중해야 본인도 다른 타인에게 존중을 받을 수 있는 겁니다. 동성이 되었든 이성이 되었든 공공장소에서 애정 행각을 하는 것이 눈이 찌푸려지는 것입니다. 현재 문제가 되는 방향이 상당히 잘 못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피해를 주지 않으면 동성이 되었든 이성이 되었든 관계가 없습니다.

  • 사실 우리나라는 성 소수자를 보는 시각 자체도 혐오적인 시각이 많아서, 결혼은커녕 사회의 구성원으로도 제대로 인정을 못 받는 나라라고 생각돼요. 결혼과 관련해서는 아무래도 사회적인 공감대가 형성이 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도입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시대가 흐르고 사회적인 분위기도 바뀐다면, 그리고 다른 나라들이 도입하면서 그게 주류가 된다면 우리나라에서도 도입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을 듯 해요. 물론 이건 아무도 모르는 미래의 일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