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엉뚱한두루미2025
은행이망하면 예금자보호로 받는절차가있나요?
은행에돈을넣으면 예금자보호한도로 1억까진보호해주는데 정작 혹시라도망한다면 그돈을 나라에서주는건가요?받는절차가따로있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급 주체는 나라(정부)가 직접 주는 것이 아니라 예금보험공사가 쌓아둔 기금으로 지급합니다. 2026년 기준 금융기관별로 1인당 원금과 이자를 합쳐서 1억원까지 보호가 됩니다(은행별로 쪼개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받는 절차는 먼저 공고를 확인해서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에 지급 공고를 확인합니다. 인터넷이나 모바일 앱 또는 지정된 대행 은행을 통해서 신청합니다. 그리고 본인 확인과 대출 상계 (빚이 있으면 예금에서 차감) 후 지정 계좌로 입금됩니다. 급전이 필요할 시 전액 지급 전이라도 신청 즉시 가지급금 약 2000만원 한도에서 먼저 받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망해도 1억원까지는 예금보험공사 신청을 통해서 돌려받을 수 있으니 1억 단위로 은행을 나누어 예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은행이 망하게 되면 예금자보호로 받는 절차가 있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은행이 망하게 되면 예금보험공사에서 적립된 기금에서
비용을 커버해주게 됩니다.
관련 절차는 은행을 통해서 알 수 있을 것이고
시간이 제법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의 뱅크런이 발생하게 되면 예금자보호가 되는 금융기관에서는 예금보험공사에서 보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법적으로 예금보험공사에서 전부 보장을 하기 때문에 문제없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에서 인터넷으로 지급 신청하시면 간편하게 진행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이 파산하면 예금자보호 한도 내 금액은 국가가 직접 주는 것이 아니라 예금보험기금에서 지급하며,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정리 절차를 진행합니다. 별도로 복잡한 신청을 하지 않아도 지급 안내에 따라 신분 확인 후 보호 한도 내 금액을 정해진 기간 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이 파산하면 예금보험 공사가 예금자보호 한도 내에서 지급합니다. 별도 신청 절차 안내가 공지되며 통상 수일 내 지급 절차가 진행됩니다. 1억원 한도 초과 급액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자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예금보험공사가 영업정지가 발표된 후에 보호금액을 확정해줍니다.
그 후에 별도 신청하는 절차 없이 지급 절차에 대해서 안내 받을 수 있으며 보통 1~2주 내로 지급되는 구조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신분증 들고 은행에 방문하시면 복잡한 신청을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에서 지급하는 것이 아닌 예금보험공사라는 공공기관에서 돈을 지급해줍니다.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서 망한기관과 금액등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법적 절차에 따라 보존되는 금액을 지급하여 줍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은행 파산 시 예금보험공사가 1인당 최대 1억 원까지 대신 지급합니다. 나라가 세금으로 직접 주는 것이 아니라 평소 은행들이 적립한 보험기금을 사용하는 것이며, 사고 발생 시 공사가 지정한 신청 절차를 거쳐야 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2025년 9월 1일부터 예금자 보호 한도가 1억 원으로 공식 상향되어,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인당 1억 원까지 보호받습니다. 은행이 망하면 국가 산하 공공기관인 예금보험공사가 은행을 대신하여 예금자에게 보험금을 직접 지급하게 됩니다. 절차는 의외로 간단하여, 은행 파산 시 예보가 홈페이지와 일간지에 '보험금 지급 공고'를 내고 안내 문자를 발송합니다. 예금자는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나 지정된 지급 대행 은행을 방문하여 신분 확인 후 신청하면 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돈을 받기까지 보통 수개월이 걸릴 수 있는데, 당장 생활비가 급한 분들을 위해 한도 내에서 '가지급금'을 미리 주기도 합니다. 시중은행뿐만 아니라 저축은행, 증권사, 보험사도 포함되나 우체국은 국가가 전액을 보장하므로 별도 절차가 없습니다. 주의할 점은 '1인당 1개 금융사' 기준이므로, 한 은행에 1억 원 넘게 넣기보다 여러 은행에 나누어 예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이 파산할 경우 예금자보호제도에 따라 예금자 보호 한도 내(최대 1억 원+이자)에서 예금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제도는 정부가 직접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예금보험공사가 운영하며, 은행이 파산하면 예금보험공사가 해당 은행 예금을 인수하여 예금자에게 보호 한도 내에서 지급하게 됩니다. 보호금은 자동으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은행이 예금자보호 대상이 되면 예금보험공사에서 공지하고, 예금자는 지급 신청 절차를 안내받아 진행하게 됩니다. 보통은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예금보험공사의 안내에 따라 신청하면 보호금을 받을 수 있으나, 만약 해당 은행뿐 아니라 다른 금융사에 예치한 금액이 있을 경우 합산하여 보호 한도가 적용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