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만의 전통이 아니고 불교에서 내려진 이야기입니다. 기원전 인도에서부터 시작되었고, 중국을 거쳐서 일본이랑 한국에서 이야기가 전해 들었습니다. 달의 얼룩이 토끼가 무엇을 찧는것 처럼 보여서 그렇게 전해져있고 서양에서는 달의 얼룩을 사람얼굴로 표현하기도합니다. 나라마다 문화마다 다르게 표현하고 있어요
달에 토끼가 있다는 전설은 고대 동아시아 문화에서 유래됐으며 중국 고대 문헌에 이미 등장합니다. 이 전설은 달 표면의 어두운 무늬를 사라들 눈에 토끼가 절구질하는 모습으로 본 데서 비롯됐습니다. 특히 중국에서는 월궁에 사는 토기가 불로초를 찧는다는 이야기로 전해졌으며 한국과 일본에서는 떡을 찧는 토끼로 각색돼 전해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