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아들 생일밥 시장에서 반찬사다 먹고 미역국만 끓여도 될까요

오늘 저녁 아들 생일밥 시장에서 반찬사다 먹고 미역국만 끓여도될까요

재료는 사다놨는데 너무 컨디션이 안좋아서요

내일 뷔페 예약해서 저녁

사주기로 했거든요

실제 생일이 오늘이라서요

뭔가 찝찝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구..아들 생일이면 어머니 n년 전 오늘 어머님이 아들 낳느라 죽다살아나신 날인데 왜 그런 걱정을 하세요. 어머니 컨디션 안좋아서 생일상 못차린걸 누가 섭섭해한다고요ㅠㅠ아들이 그런거에 섭섭해하면 아들 잘못키우신거예요 혼구녕을 내셔야해요~케이크 하나 사다가 초 불고 땡 하세요~내일 뷔페도 가신다면서요~걱정 그만하시고 푹 쉬셔서 어머니 건강하시는게 아들한텐 최고 선물이고요~어쨌든 아드님 생일 축하드려요~어머님두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채택 보상으로 6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너무 힘드시면 배달음식은 어떠세요 찜닭이나 치킨등 좋아하는 메뉴 메인메뉴로 하나 하시고요 그릇은 집 그릇으로 옮기셔도 좋겠죠 저같은 경우엔 마트에서 파는 미역국 데웠어요 명절에도 냉동전 데우기만 하는걸로 준비하거든요

  • 모든 어머님들은 아들 생일에 미역국과 잡채 등 직접 한상 차려주고 싶은 마음 크지만 지금 컨디션 좋지 않으면 그냥 미역국만 끓여줘도 생일 축하해주는 의미 큽니다. 아들 생일 밥상도 중요하지만 내 몸은 더 소중하기 때문에 하고 싶지 않는 경우 하지 않는게 맞으며 아드님도 내일 뷔페 간다고 오늘 미역국 만 끓여 줬다는 생각하지 않고 고맙게 잘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오늘 생일 상은 나물 반찬과 미역국만 끓여도 괜찮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뷔페 예약을 통해 저녁을 사주기로 약속을 했다 라면 그 약속을 반드시 지켜주면 될 것 같습니다.

  • 질문하신 생일 상에 대한 내용이내요.

    아마도 내일이 주말이어서 내일 가족 외식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이 생일이라면 간단하게 미역국 끓여주시고

    아드님이 좋아하시는 메뉴 하나 만들어 주면 좋아하실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