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아들 생일이면 어머니 n년 전 오늘 어머님이 아들 낳느라 죽다살아나신 날인데 왜 그런 걱정을 하세요. 어머니 컨디션 안좋아서 생일상 못차린걸 누가 섭섭해한다고요ㅠㅠ아들이 그런거에 섭섭해하면 아들 잘못키우신거예요 혼구녕을 내셔야해요~케이크 하나 사다가 초 불고 땡 하세요~내일 뷔페도 가신다면서요~걱정 그만하시고 푹 쉬셔서 어머니 건강하시는게 아들한텐 최고 선물이고요~어쨌든 아드님 생일 축하드려요~어머님두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모든 어머님들은 아들 생일에 미역국과 잡채 등 직접 한상 차려주고 싶은 마음 크지만 지금 컨디션 좋지 않으면 그냥 미역국만 끓여줘도 생일 축하해주는 의미 큽니다. 아들 생일 밥상도 중요하지만 내 몸은 더 소중하기 때문에 하고 싶지 않는 경우 하지 않는게 맞으며 아드님도 내일 뷔페 간다고 오늘 미역국 만 끓여 줬다는 생각하지 않고 고맙게 잘 먹는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