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평범한쫄면
- 생활꿀팁생활Q. 버터와 크림치즈 소비기한이 한달 지났습니다크림치즈는 며칠전에 개봉했는데 상한것 같진 않아요 버터는 개봉은 했는데요 윗부분은 약간 말라서 조금 더 노랗게 색이 달라졌지만 이것또한 상한것 같진 않아요 먹을 수 있는데 폐기하기에는 환경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서요 상했을지요.. 도저히 폐기 기준에 대한 감을 모르겠네요일단 크림 치즈가 필요한 레시피를 하나 구해서 당장 만들어 보려고 하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하지정맥류 초기 증상 같다는데요 걱정스럽네요종아리 앞부분에 정맥이 얇게 실핏줄 처럼 비치는데요 동네 정형외과에 무릎 아파서 갔는데연골 문제고 큰 문제는 아니라고 했고요의사쌤께 혈관 비치는거 보여드렸는데괜찮다고 해서 걱정은 안했는데요약국 갔다가 물어보니 하지정맥류는 아닌데..혈관이 튀어나오거나 한건 아니라서요초기라고 했던것 같아요의사쌤처럼 뭔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게아니라 뭔가 빙빙 돌려 말하는 사람들 있잖아요약사님이 약간 그런 느낌인데..괜찮다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내내 서서 일하는 알바 하는데 지금 그 일을 그만둬야하나 그런 생각도 들고요일단 하지정맥류 보는 의원이나 가봐야 하나 싶은데요 별일 아니라면 초음파 검사 비용도 부담스럽네요종합병원에 예약이 되있긴 한데 타과 인데진료볼때 한번 얘기해보는거 어떨지요근데 이제 종합병원도 중증질환 중심이라고 해서눈치보이네요
- 생활꿀팁생활Q. 요리를 다시 해보려고 하는데요 싱크대 청소부터요싱크대도 그렇고 비어있는 반찬통들이 많아서일단은 싱크대에 청소세제 뿌려놓고 잠시 외출 했네요일단 청소부터 하는게 순서가 맞을것 같기도 한데이러다가 식재료가 다 상할것 같기도 합니다너무 오랜만에 다시 요리를 해보려고 하니 식재료 선정부터 도무지 감이 안잡히네요소비기한 짧은거 부터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막상 먹고 싶지 않은 메뉴이고요건강을 위해 메뉴판을 짜야하나 싶기도 합니다쌀도 쌀통에 담아야 하는데 하나는 폐기해서 새로 사야하나 이러다가 일단 청소부터 시작하네요
- 서울·수도권여행Q. 개인적인 사연이 있는 지역에 다시 방문한다면얼마전에 종종 가는 가게에 들어서 제품도 잘 사고 서비스도 챙겨주시니 다시 가고 싶더라고요근데 이 지역이 볼일이 있어서 수년전부터 갔었고 제 삶에 중요한 일정중에 하나였죠아무튼 이제 갈일은 없게 되었지만 그동안 괜찮은 상점이나 맛집도 알아둬서 물론 일부러 맛집을 찾아가는 분들도 있지만저 같은 경우엔 일부러 맛집 때문에 가지는않아요 그리고 지나가다가 아는 사람 마주치면 좀 민망할것 같기도 하고요 미련 있는 사람 이미지가 생성될것 같기도요그래도 그건 그 일이고 괜찮은 상점이나 맛집은 별개이고요 당분간은 발을 안들이는게 나을지… 고민스럽네요예를 들자면 전남친과 데이트 했던 장소들 주변에 지나가다가 전남친이 새여친과 함께 지나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거나 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물론 더 오래전에 친구가 그지역에 있어서 친구가 두명인데 시차를 두고 가긴 했었네요대체가 쉽지 않은 그런 가게이긴 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정맥과 고혈압의 콜라보로 인한 결과부정맥을 늦게 발견한건지환자가 조금만 걸어도 숨차고 힘들어 하더군요그것도 불과 반년 전이었고요심장 초음파와 심전도 검사 결과 부정맥이 나왔고이후에 다시 검사를 하고… 약 처방을 받은지 불과한달여 지나…갑작스럽게 자택에서 심정지가 발생하여목격자가 사망 추정된다며 119에 신고 후구급대원이 도착했을때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물론 의사와도 통화했고요이런 빠른 판정도 놀라웠고 경찰이 장례식장을 선택하라고 한 뒤에 형사가 도착하여 타살 정황도 없고 자살도 아니라고 하고 갔고우편으로 사망사건이라며 입건 전 종결이라고 편지가 왔다더군요 웹서핑을 해보니악성 부정맥일경우 갑자기 심장마비로 인해 사망할 수 있다고 하던데요 그런 경우가 거의 없다시피 해서 담당 의사가 아무말 안한거겠지 라며…어떻게 시간이 멈춘것 처럼 그렇게 스위치가 꺼진건지…아무래도 잠드신 직후 심정지가 왔는데 정말 빨리 발견한것 같기도 하다네요… 본래 다음날 아침에 발견하지 않냐면서…예측 불가능 했을것같다며 죽음을 수용하는 듯 하다가 큰 충격을 받아 자택에 밤에는 못들어간다고 하더군요제가 보기엔 제정신 인듯 일상을 살아가지만 한편으로는 근처 오피스텔 단기 임대나 호텔 투숙을 시켜야 하나 싶거든요.최근 건강검진에서 심혈관 질환 발생 가능성 1%대 나왔다던데 신경쓰다가 쓰러지는건 아닐지 걱정스럽네요 밥도 잘 안챙겨 먹고 잠도 불규칙적으로 자고 거의 대학생때 모습 처럼 사는것 처럼 보이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0일간 낮밤을 바꿔서 취준 공부 스케줄집에서 밤 시간대에는 잠을 못자는 상황이 발생해서요요즘 밖에서 떠돌고 있는데요10일간 기업 필기시험 준비를 해야합니다밤 10시까지 도서관에 있으면 되고요,동네 찜질방에서 잠을 자는 방법도 있는데요아니면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잠깐씩 집에서 잠을 보충합니다 아얘 밤을 새는것도 가능한데요10시 이후에 동네 무인 카페에 2,3시간씩 두군데동네 스터디 카페는 2,3,5,7시간 가능한데이것도 비용이 5,7시간은 조금 부담되고요새벽4시까지 운영하는 카페가 있는데 조금 비싸고 너무 오랜시간 있기엔 눈치 보이긴 해요그리고 4시부터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아침 먹으면 되는데 바닥청소해서 좀 어수선 합니다 차라리 늦은 밤에 가면 2층도 운영하니 좋긴 한데요스터디 카페나 도서관엔 휴게실이 있어서 도시락 만들어 가면 비용절약도 되고 괜찮을것 같네요 한끼나 간식정도는요. 나머지 한끼는 사먹어야 할듯 하고요밤 10시-오전6시에 어떤식으로 스케줄을 짜면 공부도 제대로 하고, 재밌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모기 물린건지 너무 심하게 피부가 안좋아요6일째 피부가 아주 조금 나아진것 같긴 한데요 알러지약과 스테로이드 연고 바르고 있어요피부가 안좋았는데요 갑자기 매우 심하게 빨갛게 되고 조금 부었거든요 모기 여러번 물렸을때 처럼 면적이 넓은데요아침 저녁으로 약도 먹고 연고도 바르는데 큰 차도는 없네요… 담주에 피부과 예약이 있는데요모기 물린것도 봐주나요그냥 참다가 피부에 흉터 남을것이 걱정되긴 해요말 안하고 있다가 분위기 봐서 질문해보는게 낫겠죠이미 의사쌤이 스캔하고 먼저 물어봐주시면 감사하겠지만요 지나가는 행인들도 큰 관심은 없더라고요 저만 신경 쓰이는 거겠죠 제가 보기엔 전염병 같고 심해보이지만 남들이 보기엔 쎈 모기 물렸나보다 생각하겠죠
- 피부과의료상담Q. 접촉성 피부염이 점점 심해지는것 같은데요약국에서 접촉성 피부염과 화상연고를 샀어요그런데 오늘 갑자기 이렇게 빨갛게 변했어요약국에서 어제 산 크림 일단 발라 보려고요 어느 시점에 병원 가는게 나을지 고민이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피부과의료상담Q. 접촉성 피부염과 화상입은 피부에 바르는 연고에스로반 발랐는데 엄청 가렵네요화상 물집이 당일에 터져서 이런저런 연고 바르며밴드 붙였는데 어제 저녁부터 가려워서 떼어냈는데엄청 가렵고 보기에도 좋지 않네요약국에 가봐야 할까요이정도로 피부과 가긴 뭣해서요동네 피부과는 휴무일이고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웹툰·웹소설방송·미디어Q. 어느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족에 대한 생사를 알리는 방법지병을 뒤늦게 발견한것인지 아무튼검사도중 치료를 이제 막 시작하는가 싶다가 예약해놓았는데 불과 며칠 앞두고 급성 심정지로목격자가 손쓸 틈도 없이 순식간에 세상을 떠났다면물론 레스토랑 예약도 노쇼 즉 예약부도에 대해 비판적인 뉴스가 많았고요오지랖같긴 하지만 이럴때 예약일에 방문이 불가능하다고 사실대로 알리는게 부담이 될 수도 있으려나요물론 병원에서도 전혀 예상치 못했을 것이고요드라마에서도 뻔한 스토리에 이미 많은 시청자가 지쳤잖아요회사에서도 뭔가 이제는 앞서 가야한다고 하고그런 업무스타일도 있긴해서요아무래도 그냥 묻어가는게 나으려나요전 거짓말 하는거 굉장히 싫어하지만그냥 병원 옮겼다고 하면들통날수도 있고요요즘은 신고하면 건강보험에서 일처리가 엄청 빨라서 바로 빼버린다는데요 병원 시스템에서 걸러지면완전 사기꾼 되는거잖아요요즘 시나리오 구상하는게 있거든요 취미 동아리가 단편영화 제작하는거라서요아무리 픽션이라고 해도 뭔가 말이 되야 할것 같아서요 스토리가 아닌 플롯의 필연적인 결말이랄까요참고할만한 작품이 남은인생 10년, 오늘밤 거짓말의 세계에서 잊을 수 없는 사랑을 등이 있고요다큐멘터리는 아니고 픽션으로 구성하려고 합니다시나리오를 부탁하지 않고 일단 자체 제작해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