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평범한쫄면
- 청소생활Q. 4일간 하루 한시간씩 청소계획을 부탁해요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집안이 어수선 합니다거실과 부엌 화장실은 필수적으로 청소하려고 하고요부엌에서는 이제 요리를 하려고 해서 가장 깨끗하게 정돈하려고 합니다 거실엔 아직 포장도 뜯지 않은 택배 물건들이 여러개 있고요 책도 여기저기 놓여있고요부엌이 가장 답이 없네요 빈 플라스틱 용기들도 안쓰는게 넘 많고냉장고에는 소비기한 지난 식재료가 쌓여갑니다
- 생활꿀팁생활Q. 저녁식사 준비와 영어 인강 그리고 청소를 효율적으로 끝내는 방법저녁식사 준비는 완제품 음식까지 안만들어도 되고요 예를 들면 양배추 소분해서 썰어두기, 파 채썰기, 닭 밑간해두기.. 이런 식으로 프렙 과정이라고 해야할지요 그리고 내일 아침 밥 미리 해놓기 이정도이고요이런 와중에 저녁9시에 인강을 시청하려고 해요그리고 저녁에는 분리수거 쓰레기 버리는데 두번으로 나눠서 왔다갔다 하려고요, 그리고 음쓰도 한번은 같이 버릴꺼고요이런 계획을 두시간 내로 효율적으로 끝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저녁에 영어와 취미 요리 스케줄 짜는 방법취미로 요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은 재료는 어느정도 구비해 놓았어요그런데 좀 시간이 걸리는 요리네요전기밥솥에 수육을 만드려고 하는데요만들고 나서 식혀야 하거든요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네요영어 공부도 시간과 범위를 정해야 할것 같고요좀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싶네요문법,단어,기출문제, 리딩, 리스닝 파트를 나눠서요최대 3-4시간 최소 2시간은 쓸 수 있을것 같아요문제는 요리를 잘하지 못해서 맛없으면 바로 버리는편입니다.밥도 2끼 반 분량 해놓고 한번 먹고 나서 사먹게 되서 버렸네요이 외에도 메추리알 장조림, 돈지루, 김치찌개, 갈치조림 등을 만들 수 있는 재료가 있습니다. 며칠로 나눠서 해도 되고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토익 시험 3주 계획을 세우려는데요 책 한챕터씩 보면 되려나요목차를 보면 한챕터씩 보면 되더군요명사, 전치사, 등등이요…근데 알바해서 피곤하면 책 못보는 날도 있거든요2년마다 점수가 없어지니까그동안엔 공기업 목표라서700만 넘기고 논술 준비 했거든요 3주뒤에 700넘기는건 어려울것 같어요요즘 공부가 잘 안되요 뇌에 이상이 생겼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그래도 11일 30일에 보려고 합니다 일단은12월까지 800은 못넘기겠어도 내년 상반기 까지는 800이 목표거든요 고득점은 필요없는 회사입니다단어책도 3주간 완독하려고 하고요리딩 기출문제 1000제 두권 있고요 일단 기출도 이제 슬슬 풀려고 하고파트7만 있는 책도 있고요
- 생활꿀팁생활Q. 잘 안맞는 콘택트렌즈 착용시 저녁에 잘 안보일수도 있나요간혹 안경점 지나가다 보면 특가라고 포스터 붙어있는데요 평소 즐겨 사용하는 유명 브랜드 렌즈는 아니고요 그것보다 저렴해서 샀는데요새벽 5시쯤 착용하고요 일회용인데요요즘 쓰는 한달렌즈는 쓰기 힘든 눈상태더라고요눈이 조금 충혈되고 피곤한 상태라서 일회용 쓰는거거든요~~ 어제는 저녁 한 6시쯤인가 되니잘 안보이더라고요 그렇다고 안약을 들고 다니자니 번거롭고 오히려 비용적 측면에서 유명브랜드 렌즈만 쓰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눈에 문제 있나라는 생각조차 들었네요..실제로 렌즈를제대로 착용 못한채로 시력검사하니 0.7 나왔습니다 그래서 안과를 가서 다시 안경쓰고 시력검사 다시 했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세혈관 확장증 같긴 한데 대책 있나요종아리 앞쪽에 검붉은색 혈관이 가늘게 마치 나무 뿌리처럼 비쳐보입니다무릎 아파서 간 정형외과에서는 괜찮다고 했어요허벅지 쪽에도 조금 보입니다오래 서있는 일을 하는데요 7시간은 서있고요그리고 나서 걷기 운동겸 돌아다니는데요미관상 보기 안좋고 계속 보고 있으면 끔찍하다는 이미지 느낌이 있고 피곤하니까 곧 죽을때가 된건가 라는부정적인 생각까지 드는데 정말 보기 싫으네요피부과 상담 받아야 하나요… 레이저 치료 하는건시쳇말로 돈지랄 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버터와 크림치즈 소비기한이 한달 지났습니다크림치즈는 며칠전에 개봉했는데 상한것 같진 않아요 버터는 개봉은 했는데요 윗부분은 약간 말라서 조금 더 노랗게 색이 달라졌지만 이것또한 상한것 같진 않아요 먹을 수 있는데 폐기하기에는 환경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서요 상했을지요.. 도저히 폐기 기준에 대한 감을 모르겠네요일단 크림 치즈가 필요한 레시피를 하나 구해서 당장 만들어 보려고 하거든요
- 생활꿀팁생활Q. 하지정맥류 초기 증상 같다는데요 걱정스럽네요종아리 앞부분에 정맥이 얇게 실핏줄 처럼 비치는데요 동네 정형외과에 무릎 아파서 갔는데연골 문제고 큰 문제는 아니라고 했고요의사쌤께 혈관 비치는거 보여드렸는데괜찮다고 해서 걱정은 안했는데요약국 갔다가 물어보니 하지정맥류는 아닌데..혈관이 튀어나오거나 한건 아니라서요초기라고 했던것 같아요의사쌤처럼 뭔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는게아니라 뭔가 빙빙 돌려 말하는 사람들 있잖아요약사님이 약간 그런 느낌인데..괜찮다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내내 서서 일하는 알바 하는데 지금 그 일을 그만둬야하나 그런 생각도 들고요일단 하지정맥류 보는 의원이나 가봐야 하나 싶은데요 별일 아니라면 초음파 검사 비용도 부담스럽네요종합병원에 예약이 되있긴 한데 타과 인데진료볼때 한번 얘기해보는거 어떨지요근데 이제 종합병원도 중증질환 중심이라고 해서눈치보이네요
- 생활꿀팁생활Q. 요리를 다시 해보려고 하는데요 싱크대 청소부터요싱크대도 그렇고 비어있는 반찬통들이 많아서일단은 싱크대에 청소세제 뿌려놓고 잠시 외출 했네요일단 청소부터 하는게 순서가 맞을것 같기도 한데이러다가 식재료가 다 상할것 같기도 합니다너무 오랜만에 다시 요리를 해보려고 하니 식재료 선정부터 도무지 감이 안잡히네요소비기한 짧은거 부터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막상 먹고 싶지 않은 메뉴이고요건강을 위해 메뉴판을 짜야하나 싶기도 합니다쌀도 쌀통에 담아야 하는데 하나는 폐기해서 새로 사야하나 이러다가 일단 청소부터 시작하네요
- 서울·수도권여행Q. 개인적인 사연이 있는 지역에 다시 방문한다면얼마전에 종종 가는 가게에 들어서 제품도 잘 사고 서비스도 챙겨주시니 다시 가고 싶더라고요근데 이 지역이 볼일이 있어서 수년전부터 갔었고 제 삶에 중요한 일정중에 하나였죠아무튼 이제 갈일은 없게 되었지만 그동안 괜찮은 상점이나 맛집도 알아둬서 물론 일부러 맛집을 찾아가는 분들도 있지만저 같은 경우엔 일부러 맛집 때문에 가지는않아요 그리고 지나가다가 아는 사람 마주치면 좀 민망할것 같기도 하고요 미련 있는 사람 이미지가 생성될것 같기도요그래도 그건 그 일이고 괜찮은 상점이나 맛집은 별개이고요 당분간은 발을 안들이는게 나을지… 고민스럽네요예를 들자면 전남친과 데이트 했던 장소들 주변에 지나가다가 전남친이 새여친과 함께 지나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거나 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물론 더 오래전에 친구가 그지역에 있어서 친구가 두명인데 시차를 두고 가긴 했었네요대체가 쉽지 않은 그런 가게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