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연이 있는 지역에 다시 방문한다면

얼마전에 종종 가는 가게에 들어서 제품도 잘 사고 서비스도 챙겨주시니 다시 가고 싶더라고요

근데 이 지역이 볼일이 있어서 수년전부터 갔었고 제 삶에 중요한 일정중에 하나였죠

아무튼 이제 갈일은 없게 되었지만

그동안 괜찮은 상점이나 맛집도 알아둬서 물론 일부러 맛집을 찾아가는 분들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엔 일부러 맛집 때문에 가지는

않아요

그리고 지나가다가 아는 사람 마주치면 좀 민망할것 같기도 하고요 미련 있는 사람 이미지가 생성될것 같기도요

그래도 그건 그 일이고 괜찮은 상점이나 맛집은 별개이고요

당분간은 발을 안들이는게 나을지… 고민스럽네요

예를 들자면 전남친과 데이트 했던 장소들 주변에 지나가다가 전남친이 새여친과 함께 지나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거나 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물론 더 오래전에 친구가 그지역에 있어서 친구가 두명인데 시차를 두고 가긴 했었네요

대체가 쉽지 않은 그런 가게이긴 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가고 싶으면 가는거죠!

    아는사람 마주쳐도 그사람이

    미련있어서왔나? 보다는 보통은

    볼일이 있어서 왔겠거니 라고 생각하시지 않으실까요?

    혹시 누가 물어보면 그냥 아는사람 보러왔다거나

    일이 있어서 왔다고 하세요

    채택 보상으로 3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