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개인적인 사연이 있는 지역에 다시 방문한다면
얼마전에 종종 가는 가게에 들어서 제품도 잘 사고 서비스도 챙겨주시니 다시 가고 싶더라고요
근데 이 지역이 볼일이 있어서 수년전부터 갔었고 제 삶에 중요한 일정중에 하나였죠
아무튼 이제 갈일은 없게 되었지만
그동안 괜찮은 상점이나 맛집도 알아둬서 물론 일부러 맛집을 찾아가는 분들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엔 일부러 맛집 때문에 가지는
않아요
그리고 지나가다가 아는 사람 마주치면 좀 민망할것 같기도 하고요 미련 있는 사람 이미지가 생성될것 같기도요
그래도 그건 그 일이고 괜찮은 상점이나 맛집은 별개이고요
당분간은 발을 안들이는게 나을지… 고민스럽네요
예를 들자면 전남친과 데이트 했던 장소들 주변에 지나가다가 전남친이 새여친과 함께 지나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거나 하는… 그런 느낌이랄까요
물론 더 오래전에 친구가 그지역에 있어서 친구가 두명인데 시차를 두고 가긴 했었네요
대체가 쉽지 않은 그런 가게이긴 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