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을러서그런지 침대랑 사귈정도로 방콕인데요?

게을리기도하고 삶의재미가 없으니 방콕만하게 되고 친구들도 만나기실고 만사가귀찬은데요 예전엔 정반대성격이엿는데 나이가드니바뀌네요? 나이들면 이런현상이오는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젊었을 때는 누구나 활동적인 것들을 많이 하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혼자 있고 집에 있는게 엄청나게 편하다고 합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에도 그런데요 집에서 침대에서 일어나지를 않습니다 아무래도 침대만큼 편한게 없고 집에 있는게 너무 좋은 거 같아요

  •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밖에 나가봤자 별 볼것도 없고 돈만쓰고 힘들기도 하니까 자연스럽게 집이 편해지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집이 편하더라도 매일 산책정도의 가벼운 신체활동은 꼭 하시는게 좋습니다

  • 나이가 들면서 사회생활도 하고 하다보면 피곤도 하고 호르몬 변화로 인해 예년 보다는 게을러 지기도 합니다만, 그렇다고 그 생활에 익숙해 지지 마시고 동호회 활동이나 외부 활동으로 확력을 찾아 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사람이라는 동물은 특히 주변 환경에 의해 여러가지 성격이 나타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활발한 성격이였는데 지금은 방콕인 분들 같은 경우도 주변에서

    꽤 많이 본것 같아요 즉 성격이라는것은 주변환경에 의해 바뀔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나이가 들면 친구도 주변에 많이 없으면 더더욱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것 같아요

  • 그렇게 나태해지고 게을러지는 현상은 나이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건 개인의 성향과 상태에 따라 달라지지 나이가 든다고 그런 현상이 생기지는 않지요.

    나이 드신분들은 나이가 들며서 잠도 더 일찍 깨어나곤 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