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은 상대방이 이미 그걸 알고 부탁을 합니다 그사람한테 부탁하면 다해줘 이런식이죠 결국 부탁을 들어주다
나중에는 본인이 호구가 되어 있다는것도 못느껴요
저는 단호하게 말해서
호구 노릇 그만하세요 상대방은 질문자님을 존중하지 않습니다 그냥 부탁을 해도
되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을것입니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부탁 부탁 부탁
이젠 거절하세요 이렇게 가다가 80세된사람 지인도 있습니다 자녀들도 엄마는
말만하면 해주는 사람으로 인식해요
자기자신을 당당하게 자기위치에 서게 하세요 미래를 위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