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하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같이 일하는 동룝니다. 바로 옆자리고요.

옆에 있으면 왠지 짜증나고 말하기 싫어요. 그냥 그런 느낌 있잖아요.

저는 조용한 편인데 말이 너무 많아요. 그런 모습이 싫습니다. 좀 조용히 있고 싶은데..

그래서 미워보여요. 이럴땐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도 얼마전까지 옆에 싫어하는 사람이 앉아있머는데

    그때 정말 없는 사람 취급했어요

    인사정도만하고 거의 말을안걸었어요

  •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맘에 들지 않는 사람도 많고요. 하지만 그 사람과 척을지고 멀리 지내는 것은 안되겠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부탁도 해야할 때도 있고, 같이 무언가를 해야할 경우도 생기기마련이거든요.

    너무 가깝게 지내지 않되 사적인 대화를 많이 하기보다는 말을 피하고, 일적인 부분으로만 대화를 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옆에서 말이 너무 많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흘려보내시는 것이 가장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그냥 이유없이 미워지는 사람들이 간혹 만나게되는데

    뭔가 말이 많고 하는 모습이 짜증날때

    그냥 저는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는편입니다.

    오히려 신경을 쓰면쓸수록 더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것 같아요.

  • 질문하신 미워하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이런 경우 최대한 상대방을 이해해보게 노력해보시고

    그래도 어렵다면 그냥 한번 정도는 질문하신분은 말을 많이 하지 않는

    스타일의 사람이라고 알려주시면 좋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그런 경우는 허다하게 발생하죠 저 같은 경우에는 마음에 들지 않는 동료가 있을 때에는 최대한 접촉을 피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딱히 잘못한 것도 없을 때에는 그냥 말이 많다고 하면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반응을 하지 않는 겁니다 그러면 반응이 없으니 그 사람도 머쓱하면서 어느 순간 말을 안 걸지도 모르죠

  • 안녕하세여!

    동료때문에 정신이 없으시군요…

    먼저 사실대로 말하는게 가장 좋기는 합니다

    회사 동료분들이 몇분이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다수가 그를 좋아하는지 안 좋아 하는지 판단해보시고, 글쓴이분만 좀 조용한 편이다 싶으면

    따로 옆분에게 정중하게 이야기 하는게 중요할 것 같네요…

    저도 5년간 회사 생활하면서 다양한 사람 왔다갔다 했는데, 처음엔 조용히 하는게 편했구요.

    밥도 혼자 먹는게 편했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밥 혼자 먹고있습니다.

    그렇다고 사이가 안 좋은것도 아니구요

    업무중 개인의 역량을 방해하는 행위는 차단하는게 좋을 굿 같네요

    꼭 정중하게 이야기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상대도 말을 걸때 조심스럽게 걸 수 있도록

    + 회사 내 소문이 안 좋게 날 것 방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