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신창원 한참 수배령내렸을때 잡는데

안녕하세요.완아어메입니다.옛날에..수배내린 신창원잡는데..애먹었다는데 어디숨어있었나요 ? 어떻게탈옥했을까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역 작업 중 손에 넣은 작은 실톱날 조각으로 하루 20분씩 무려 2개월간 들키지 않도록 32cm×28cm 정도 크기의 화장실 환풍구 쇠창살을 몰래 조금씩 그어 마침내 지름 1.5cm의 쇠창살 2개를 끊었고 감방을 빠져나와서 외벽 환기통을 붙잡아 1층으로 내려왔으며 끊은 쇠창살 2개를 이용하여 20m 가량 떨어진 교도소 내 교회 신축공사장 철담장 밑의 언 땅을 폭 53cm, 깊이 30cm 가량 힘겹게 파내 공사장으로 진입한 후 공사장과 감시초소 사이에 설치된 임시출입문 지지대와 담장 사이를 인근에 있던 쇠파이프 밧줄을 이용해 4m의 콘크리트담을 넘어 부산교도소를 빠져나갔다고합니다 매우 치밀하게 준비 한것으로 보입니다 이사건으로 보안과장이 직위 해제 되었다고 합니다

  • 내연녀 집에 숨어있다가 잡혔습니다

    궁금증이 풀리셨을까요?

    무기수 신창원 정말 전국을 공포에 떨게 했죠.

    영원히 안잡힐줄알았는데 꼬리가 길었던것 같습니다.